MBC연예대상 관전포인트…관록의 3인이냐, 다크호스 김연경이냐 '경합'[종합] 작성일 12-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K5ahsA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f5f66294f2766025f2a5e8f0cf1a8423073038d59191f0518ab6ca60b3fa4" dmcf-pid="FP91NlOc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왼쪽부터 유재석 전현무 기안84 김연경.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60437372mmmj.jpg" data-org-width="900" dmcf-mid="5ig8yu3G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60437372mm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왼쪽부터 유재석 전현무 기안84 김연경.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99c074f0de033629b28ec3e3952a5d22f9585127ba2ef416171eadf285ed51" dmcf-pid="3Q2tjSIkv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말 많고 탈 많았던 올 한해 MBC 예능을 결산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오늘(29일) 개최된다. </p> <p contents-hash="245d2bbe2dd1227079d0c7beec8433a5fa2cb62032ca052a695796a54115c987" dmcf-pid="0xVFAvCECp"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8시 50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전현무 장도연의 진행으로 열린다. </p> <p contents-hash="77a55ac08229c4fb07325ea85bd23dbe5b2e0c7cd6793fd0a34df39faf72abc1" dmcf-pid="pMf3cThDC0" dmcf-ptype="general">여러 부문에서 수상자와 수상작이 나올 전망이지만 가장 중요한 관전포인트는 뭐니뭐니해도 최고상인 대상이다. </p> <p contents-hash="93f47bcdeaa9cf5e6ef838f7a6e059bb493f4c6ea79fadf2016802f44cce39d0" dmcf-pid="Ud6UDYvmS3" dmcf-ptype="general">MBC 예능국은 시상식을 앞두고 대상 후보자를 따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프로그램 성적과 방송가 동향을 따져볼 때 유력 후보는 다음 4명으로 압축된다. 유재석, 전현무, 기안84 그리고 김연경이다. </p> <p contents-hash="ca447d68fe88879b473b9e6b59574ddad6fe9ae25949fb5c7b9062f723612169" dmcf-pid="uJPuwGTsCF" dmcf-ptype="general">통산 20번의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언제 어디서 대상을 받아도 이론의 여지가 없을 예능의 얼굴이다. 특히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만 최다 8회의 대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b19241ab7d3269abe5e83c22c409176617b58dc2854353d9e18b179fa64eff7b" dmcf-pid="7iQ7rHyOlt"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어느덧 7년차에 접어들어 MBC 대표 토요 예능으로 자리잡은 '놀면 뭐하니'의 맏형으로서 변함없이 시청자를 만났다. 올 들어 기세 좋게 시청률 상승세를 탔던 '놀면 뭐하니'는 ‘80s MBC 서울가요제와 인기없는 사람들의 모임을 '빵빵' 터뜨렸다. 한창 힘을 받던 중 주축 이이경의 갑작스러운 사생활 논란과 하차, 그 이후로 이어진 저격 논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유재석은 리더로서 든든히 프로그램을 이끌며 시청률 반등을 이뤄냈다. '놀뭐' 300회를 등에 업은 유재석이 통산 21번째 대상, MBC에서만 9번째 대상의 기쁨을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d3da3aced69e72beef3b89da73f6939d7fc947bbfbb225464d40fa2f5c56e37d" dmcf-pid="znxzmXWIW1" dmcf-ptype="general">지난해 대상 수상자 전현무 또한 흔들림 없는 프로그램의 주축이다.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안정적으로 이끌면서 MBC의 아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갑질 의혹과 '주사 이모' 파문 속에 박나래가 방송활동을 중단한 데 이어 '주사이모' 의혹에 휩싸인 키 까지 프로그램을 떠난 와중에도 12주년 '나 혼자 산다'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주사 이모' 논란 와중에 진료 기록까지 공개하며 정면대응한 모습도 톱 예능인 답다는 평가가 나온다. 앞선 2025 KBS 연예대상에서도 대상을 품에 안은 그가 연속 대상의 기염을 토할지 지켜볼 일이다. </p> <p contents-hash="75947294fadd7029da45089836bd1316ef39f04595d7bcaad3cc237f262a8a75" dmcf-pid="qLMqsZYCh5" dmcf-ptype="general">2년 전 대상의 기쁨을 안았던 기안84는 올해도 유력한 대상 후보다. '나 혼자 산다'에 꾸준히 출연하면서도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태계일주4)와 '극한84' 등을 연달아 이끌었다. 차마고도 대장정을 담은 '태계일주4'는 최고시청률 7.4%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에서도 선전했다. 러닝크루를 이끄는 한84'의 도전도 진행 이다. 엉뚱함에 더해진 진정성은 어느덧 기안84만의 매력포인트가 됐다. </p> <p contents-hash="7532053b8bb235c3955c16a2925ae0d763ffc8bf22abf1a83a16e27522a7167b" dmcf-pid="BoRBO5GhvZ" dmcf-ptype="general">'배구 레전드' 김연경은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의 다크호스다.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전설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를 담은 '신인감독 김연경'은 올해 MBC 신설 예능 최고의 아웃풋. 최고 7.7%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시청률 속에 특히 2049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은 물론 디지털 콘텐츠로도 그 화제성이 확장되며 '김연경 파워'를 실감케 했다. 스포츠 예능 바람을 몰고 온 '레전드'의 예능 접수기가 시상식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739bf6622ceae04d007bf2e7cf0e5e8ac3975c84cb77ad8667338c5b0545f" dmcf-pid="bgebI1Hl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60438685hmgn.jpg" data-org-width="900" dmcf-mid="1KUydwcn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60438685hm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f36fa64b62fd9b68685a1b79926eb3d90520b15a24941ed4385c3e7c346b88" dmcf-pid="KadKCtXSSH" dmcf-ptype="general">시청자의 투표로 수상자를 가리는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과 베스트 커플상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29일 생방송에서 후보를 발표하고 문자 투표를 진행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베스트 커플상은 지난 26일 자정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에서 투표를 진행한 상황. 후보는 '나 혼자 산다' 전현무&구성환, '놀면 뭐하니' 주우재&하하,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인쿠시,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오수빈 매니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기안84&덱스&빠니보틀&이시언, '푹 쉬면 다행이야' 붐&양세형이다. </p> <p contents-hash="cc1f49fd0e91b1f886942655d1b6b6c0bfac15f84f33d0e55a958a4454ae3dfb" dmcf-pid="9NJ9hFZvhG" dmcf-ptype="general">여기에 유력 대상 후보인 전현무는 2018년부터 진행을 맡아 8년 연속으로 MBC 방송연예대상과 돈독한 인연을 이어간다. 여기에 2020 시상식에서 전현무와 MC로 활약했던 장도연이 합류하며 두 MC의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됐다. 비록 키가 도중 하차했지만, 전현무와 장도연은 예능인들의 축제를 더욱 편안하고 센스 있게 이끌어갈 것으로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17d053f93214d458868a5e18d4277628b90981955ce72cc75f0d2e9940dec422" dmcf-pid="2ji2l35TyY" dmcf-ptype="general">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축하 무대 라인업도 주목할만하다. '전참시'와 인연을 맺은 세계적인 비트박서 윙(WING)과 히스(Hiss), 대세 댄서 리정과 베이비주, 수많은 관객이 사랑하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최정원, 홍지민, 김경선, 앙탈 챌린지 붐을 일으킨 청량돌 투어스(TWS)가 시상식 분위기를 달군다. 특별한 축하무대도 예고됐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VAnVS01yC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방출' 다니엘 뭐하나…션과 러닝→연탄봉사 "2시간 열심히" [엑's 이슈] 12-29 다음 “책임론 당연”vs“가혹한 처사”…뉴진스 팬덤, 다니엘 퇴출에 ‘갑론을박’[스경X이슈]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