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핸드볼 국가대표, 아시아선수권 대비 진천서 훈련 시작 작성일 12-29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달 13일 결전지 쿠웨이트로 출국…18일 1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2/29/0008684993_001_2025122916261262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진천 선수촌에 소집, 아시아선수권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 <br><br>이번 대표팀은 2025-26시즌 H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이창우(SK호크스)를 비롯해 지난 6월 한일전 MVP를 수상한 라이트백 김태관(충남도청), 베테랑 라이트윙 하민호(SK호크스), 레프트윙 오황제(상무)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br><br>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린 뒤, 내년 1월 13일 대회가 열리는 쿠웨이트로 출국해 현지 적응에 나설 예정이다.<br><br>제22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는 2026년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쿠웨이트에서 열린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15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조 2위까지 결선리그에 진출한다. 대회 4강에 들면 제30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선수권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br><br>카타르, 오만 등과 A조에 속한 한국은 1월 18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오만과 조별리그 1차전을, 21일 0시 카타르와 조별리그 2차전을 각각 치른다. <br><br>조영신 감독은 "아시아선수권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검증하고, 세계무대 진출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항공 탁구단, 장애인 선수들과 합동 훈련…"선수로서 동질감과 이해 높였다" 12-29 다음 “수학 상위 1.85%”…정정아, 자폐 진단 받았던 아들 근황 공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