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첫 현장 방문…사이버 범죄·스팸 대응 기관 작성일 12-2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온라인피해 상담 센터·KISA 서울분원 <br>"개인정보 유출 피해 예방, 구제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904giPkJ"> <div contents-hash="141025e9877a5c3f9cb79bfeda909e51bd8c69a74cbfef43f90240c188fb85e4" dmcf-pid="ynDLsZYCod" dmcf-ptype="general"> <p>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29일 불법스팸, 스미싱 등 온라인 서비스 피해 대응 기관을 방문해 개인정보 유출 피해 예방과 구제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331c851f942659124074212eec8ca2862b136625dd3132112e13e137ea8b5" dmcf-pid="WLwoO5Gh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오른쪽)이 29일 서울 온라인피해365센터를 방문했다. 방미통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akn/20251229162143895dbmv.jpg" data-org-width="745" dmcf-mid="QmmaCtXS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akn/20251229162143895db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오른쪽)이 29일 서울 온라인피해365센터를 방문했다. 방미통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52730a5544d7b3b2dcdbf5f0c4ff9d7d8dd0c7f73273c15efe5a633bf0df36" dmcf-pid="YorgI1HlAR" dmcf-ptype="general"> <p>김 위원장은 이날 온라인피해365센터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서울분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 등을 청취했다. 이는 취임 이후 첫 현장 방문으로 국민들이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며 겪는 각종 피해에 대해 상담 도우미 역할을 하는 두 기관을 찾았다.</p> </div> <p contents-hash="2dc382676c826973c8186921b401f9dadbfbd9852cca77303c5f001263b48fc5" dmcf-pid="GgmaCtXSgM" dmcf-ptype="general">2022년 개소한 온라인피해365센터는 현재까지 총 1만여 건 이상의 온라인피해 상담을 지원했다. 피싱·스미싱 등 사이버 금융 범죄와 불법스팸, 상품 미지급이나 품질 불만 등의 재화·서비스 관련 피해, 초상권 침해와 허위 후기 작성 등의 권리침해 등을 다룬다.</p> <p contents-hash="eb169c20c372986810f17fc8cb5fa556cf833ea4e898991c387f44b2a50ab289" dmcf-pid="HasNhFZvax"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온라인피해365센터의 주요 피해지원 사례를 듣고 피해지원 기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9c52df8dd38eae7cedcbfcbabec7b7c88e70743d388cda114a9ddfb9d7675825" dmcf-pid="XNOjl35TAQ" dmcf-ptype="general">KISA 서울분원에서는 올해 이동통신사 등의 대형 해킹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사고 등과 관련한 불법스팸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이동통신사업자 3사와 삼성전자가 제공 중인 인공지능 기반 불법스팸 걸러내기 서비스 내용도 청취했다.</p> <p contents-hash="e68ff063f03dbe47069c1af9f8f00ec15d8c88bdfb72d234a7a59a038189b0b6" dmcf-pid="ZjIAS01yAP"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불법스팸 대응 공조체계 등을 살피고 "정보보호 전문기관으로서 불법스팸으로부터 안심하고 평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a41385d3fb443927fc1b144f55239fc28f399810fa13371954556efcb7b0c81a" dmcf-pid="5ACcvptWg6" dmcf-ptype="general">그는 "디지털 환경에서 복잡·다양한 사건, 사고에 통합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온라인서비스 피해 및 불법스팸 등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며 "특히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만큼 신속한 대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53237f3cae88314cfc3b82e4bc0ee75c74dee9b36ca5f4477db1700a25fd8c" dmcf-pid="1chkTUFYg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 전문가와의 소통·협력 확대, 법적 기반 마련, 인력·조직 확충 등을 통해 신규 피해사례에 대한 예방과 피해구제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0a4959f8ae07e49c333a3ac0bff35b4ba297c573da456888ab0e353f020008" dmcf-pid="tklEyu3GN4" dmcf-ptype="general">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서 한국으로 돌아온 석학…김기환 칭화대 교수, IBS 연구단장으로 합류 12-29 다음 하니는 품고 다니엘은 쳤다…민희진과 은밀한 접촉, 화근이 됐나? [SS초점]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