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동계 전지훈련팀 115개팀 2030명 유치…파급효과 15억원 작성일 12-29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대회 9개 개최…"'70억 파급효과'로 지역 실물경제 견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2/29/0008685029_001_20251229164610907.jpg" alt="" /><em class="img_desc">백운기 전국고교축구대회(광양시 제공)</em></span><br><br>(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와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br><br>먼저 광양시는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전국 115개 팀, 2030명의 선수단을 유치했다.<br><br>이들은 광양에서 종목별 스토브리그 대회를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약 15억 원 규모의 지역 실물경제 파급효과를 창출된 것으로 분석된다. <br><br>이와 함께 광양시는 전국 규모 체육대회 총 9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요 대회로는 △백운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광양시장기 전국 남·여 궁도대회 △백운산기 전국 남·여 배구대회 △광양시장배 전국 남·여 테니스대회 △섬진강 꽃길 마라톤대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 실업태권도대회 △광양시장배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 △광양만배 유소년 전국 수영대회 △광양시장기 전국 배드민턴대회 등이 있다. <br><br>백운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등을 비롯한 각종 대회 참가와 관람을 위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2만 명이 광양시를 방문했으며, 음식점·숙박업소·목욕업 등 지역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나타났다. <br><br>이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약 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br><br>강영화 시 체육과장은 "내년에도 더 많은 선수단이 광양을 찾을 수 있도록 체육시설 정비는 물론 숙박업소와 음식점 위생 관리 등을 철저히 추진해 쾌적하고 편안한 훈련·대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세계기선전 결승 진출…왕싱하오와 초대 우승 격돌(종합) 12-29 다음 "파리올림픽銅 신유빈X이은혜+파리패럴림픽銀 박성주의 행복 랠리" 대한항공 장애-비장애탁구 '모두의 합동훈련' 대성공!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