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희망을 쏘아올렸다”...과기계가 뽑은 올해 10대 뉴스 작성일 12-2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총,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br>누리호 성공, AI 기본법 등 포함돼<br>판도 바꾸는 세계 최초 연구 성과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8G12B3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1a1816e6458c938393c0dc628a44197e46bb58240fbe9703bab0194b92f403" dmcf-pid="8OOQdwcn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k/20251229164503036dsya.jpg" data-org-width="700" dmcf-mid="fhYoAvCE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k/20251229164503036ds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45cfa2f2f0641e80256345de0596b184b0215c8466203dabc811495a935ebb" dmcf-pid="6IIxJrkLlB" dmcf-ptype="general"> 과학기술계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인공지능(AI) 기본법 통과 등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로 꼽았다. </div> <p contents-hash="10823dfb0528eaf56bfe60cd30cb4170dbb9530960f193d6ed155b0dd55e86ef" dmcf-pid="PCCMimEoyq"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는 29일 ‘2025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발표했다.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의 심의와 대국민 투표 결과를 종합 반영됐다. 대국민 투표에는 과학기술인과 일반 국민 8369명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145ad5b4fe27b3ea7b6c5798c39d094e1f50bbd37250b562122649f6a70ffb3a" dmcf-pid="QhhRnsDgTz" dmcf-ptype="general">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에는 과학기술 이슈 4건과 연구개발 성과 6건이 선정됐다. 713건의 과학기술 뉴스 중에서 엄선된 주요 뉴스들이다.</p> <p contents-hash="4d8b5f83c781193e8e766ad5e042221ef646db52c5beff2fca673fdc9180f67b" dmcf-pid="xlleLOwaS7" dmcf-ptype="general">과학기술 이슈 부문에는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AI 기본법 통과 ▲과기부총리제 부활 ▲국가과학자 신설 및 이공계 인재 육성 전면 개편이 올랐다.</p> <p contents-hash="cd89f0a2042e3ed5081137635915a906f61490788b305a1277d390f0ec46dc4a" dmcf-pid="y88G12B3Cu" dmcf-ptype="general">연구개발 성과 부문에는 ▲2차원 반도체 상용화 신공정 개발 ▲mRNA 백신 원리 규명 ▲치매 유발 단백질 제어 ▲소금쟁이 초소형 로봇 개발 ▲PET플라스틱 분해효소 개발 ▲척수 손상 치료 기전 규명 등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aec981690d12dc419a91a88e802a246edc0210ff364f1679b5b463982b69217b" dmcf-pid="W66HtVb0yU" dmcf-ptype="general">과총 측은 “올해 있었던 정책 전환은 과학기술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재정립하려는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고, 미래 핵심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한 연구 성과들도 주목을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23563867fbafeb5d31f84117b2056e0fb5c7b314d7d3c4e65c41559f8471347" dmcf-pid="YPPXFfKpCp" dmcf-ptype="general">누리호 발사 성공은 대국민 투표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선정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정진호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은 “지속적으로 발사를 성공했고, 이번에 산업계와 함께 이뤄낸 성과라는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cbbeedc10a44c8b54991089c238ba705e9d2ae48faecd27d9f90ee5bc30f8e" dmcf-pid="GQQZ349UT0" dmcf-ptype="general">과기부총리제 부활과 인재 육성 개편 등도 미래를 대비하는 중요한 결단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과기부총리 체제는 과학기술 정책을 총괄하고 AI 3대 강국 등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참여정부 이후 17년 만에 부활했다. 또한 정부는 이공계 인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과학자 제도를 도입해 인재 선순환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내놨다.</p> <p contents-hash="0501e6160639712f2412b6c56eeb3417cae1b4231aec1a3a1deda3c267cd3b06" dmcf-pid="HRRtUPfzC3" dmcf-ptype="general">연구개발 부문에서는 세계 최초의 성과가 많았다.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IBS) 단장의 mRNA 백신 원리 규명, 안지인 성균관대 교수의 치매 유발 단백질 제어, 고제성 아주대 교수의 소금쟁이 로봇 개발 등 대부분이 세계 최초의 연구 성과다.</p> <p contents-hash="f9a337c52e5fba4783eb85e04aed45dc3fa0906825593e4404bfe8bc0c6b8b2d" dmcf-pid="XeeFuQ4qvF" dmcf-ptype="general">정 원장은 “올해는 한국 과학기술계에 중요한 터닝포인트였다”며 “미래를 대비하는 정책 전환과 과학의 판도를 바꾸는 연구들이 많았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ff84701853349194c6589ee852b52071ddee294fd8de8f963296fc40a8047d4" dmcf-pid="Zdd37x8BSt" dmcf-ptype="general">선정위원회 부위원장인 곽재원 과총 부회장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하드웨어적인 면은 충분히 커졌다”며 “앞으로는 과학기술계가 반대로 사회에 이바지하고 보답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게 우리의 과제”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S 2026서 주목받는 ‘피지컬 AI’… 韓 기업들 ‘로봇 생태계’로 승부수 12-29 다음 시프린, 월드컵 5개 대회 연속 우승... 올림픽 '청신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