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취임 첫 현장행보...온라인 피해부터 살펴 작성일 12-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온라인서비스 피해, 불법스팸 등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vUbdx2j9"> <p contents-hash="d1d532d379d98c364fc06c5acaee24a10c444395132a04758adcf6eaa2da1685" dmcf-pid="y0PArHyOj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온라인피해365센터를 찾아 “여러분이 애써주셔서 국민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디지털과 미디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bf91f9cdeb3e2e9e7304b01b81d7a38156a540a50ef45a339257dd35007c58" dmcf-pid="WpQcmXWIjb" dmcf-ptype="general">김종철 위원장은 이날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을 통해 온라인365피해센터를 찾아 “온라인 미디어 환경이 복잡해지다 보니 이용자 불편 사항이 생기고 사각지대의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센터가 생겼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4cc7aed0bfba0e552cc370860a80e678f843fa672b3f7eaaad305e1a6b80c6fe" dmcf-pid="YUxksZYCoB"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사이버금융범죄와 불법스팸 등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온라인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온라인피해365센터를 비롯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서울분원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 등을 청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bdb7e5cb0adfeb6db8ba9f0ac87531eb823cd1478e40d24936349b6a6426f" dmcf-pid="GuMEO5Gh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ZDNetKorea/20251229170542877aqxz.jpg" data-org-width="640" dmcf-mid="KdC3zM6b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ZDNetKorea/20251229170542877aq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3129822669f02d5a174926283e95128e945899b2ce450ebcec4d506690a164" dmcf-pid="H7RDI1HlAz"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문을 연 온라인피해365센터는 피싱과 스미싱 등 사이버 금융 범죄와 불법스팸, 상품 미지급이나 품질 불만 등의 재화 서비스 관련 피해, 초상권 침해와 허위 후기 작성 등의 권리침해 등에 대해 지난 4년간 총 1만여 건 이상의 온라인피해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8f8980d322a486deed75dffdc6a44d52f105d40a633dd408e0fbc23c70810dd" dmcf-pid="XzewCtXSc7" dmcf-ptype="general">업무현황을 청취한 김 위원장은 온라인피해365센터의 주요 피해지원 사례를 듣고 피해지원 기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후 상담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피해상담 경험과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상담원들이 이용자와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는 만큼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7bd0d493fe6a3bf34785c85c864b1f4669c5e14fc64dee12d0e96b88d1661" dmcf-pid="ZKnOvptW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ZDNetKorea/20251229170544124fyto.jpg" data-org-width="640" dmcf-mid="Q4NSGqUZ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ZDNetKorea/20251229170544124fy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454f8914f7298235843f8390658894234842f12280aac592b4b75139c3d9d0" dmcf-pid="59LITUFYAU"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인터넷진흥원(서울분원)을 방문해 올해 이동통신사 등의 대형 해킹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사고 등과 관련한 불법스팸 현황을 점검한 뒤 이동통신 3사와 삼성전자가 제공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불법스팸 걸러내기 서비스 내용도 점검했다.</p> <p contents-hash="b61079f442b20fc8d32d1bd4c9d9a049e5e5c74ba1b1f4c151608a4eb4ed0ac1" dmcf-pid="12oCyu3Gap"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각 사업자간 불법스팸 대응 공조체계 등을 살피고, 진흥원이 정보보호 전문기관으로서 불법스팸으로부터 안심하고 평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02c6265f8975aaa7ac2a97c927ea97516424d5f37b9de0860a2dd8ba941f5178" dmcf-pid="tVghW70HA0" dmcf-ptype="general">그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복잡 다양한 사건 사고에 통합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온라인서비스 피해, 불법스팸 등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면서 “특히 최근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만큼 이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dbadf68f8409d034a61ce2c62cd7edcab3e3682f7444c4fa76e587caa95637e" dmcf-pid="FfalYzpXg3" dmcf-ptype="general">이어, “방미통위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전문가와 소통협력 확대, 법적 기반 마련, 인력조직 확충 등을 통해 신규 피해사례에 대한 예방과 피해구제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42a0a49109b5ea1f0e8d5727d986036c6c3c6042674dc09fbc017cb5c98cc6" dmcf-pid="34NSGqUZcF"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 업계, AI전략위 '공공 AX 거버넌스' 과제에 '해묵은 문제 해결' 기대감 12-29 다음 "안테나만 223㎡"…스타링크 경쟁사, 초대형 위성 쐈다 [우주로 간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