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캠핑장 비매너 논란 사과 "우리팀만 있는 줄…피해에 죄송"[전문] 작성일 12-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cVugiP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610cf1985171791cc8e790f17deaace918b164418c90042d912cf60f18304a" dmcf-pid="VSkf7anQ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시영. 출처| 이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80524330bxta.jpg" data-org-width="900" dmcf-mid="9XuIcFZv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80524330bx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시영. 출처| 이시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7cf0a2ccabeb8e759f1c969bd9802637a6661f3e6f5ee5587c1dd10e9c3e5c" dmcf-pid="fvE4zNLxh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시영의 일행이 캠핑장에서 매너를 지키지 않았다는 제보가 나온 가운데 이시영이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을 몰랐다"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8d48227baf0016fa2b1da92123c42c9054a5466dee686b4a9cd014767936f47" dmcf-pid="4TD8qjoMvD"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합니다.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없다고 하셔서 저희만 있는 줄 알았다고 한다. 확인해보니 한 팀이 저녁에 오셔서 계시다고 사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a2f70f69e70f7f2dcb70c40a212d25a11ba0cdddb23dd53d25daa6fd32d3fec" dmcf-pid="8yw6BAgRhE"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없어서 몇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다"며 "저도 캠핑장에 있을때 매너타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f609f876feda5cb4de01a8790da0bba3218ec21ba39d77096b04de7afa96918" dmcf-pid="6WrPbcaehk" dmcf-ptype="general">앞서 한 누리꾼은 "경기 양평의 한 캠핑장에서 이시영이 포함된 단체팀 때문에 소음 피해를 봤다. 스피커로 음악을 틀고 밤 시간대에는 마이크를 사용해 게임을 진행하는 등 소음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41064363bcc152d43a021f519f53d82a21078d9e09f0cb1282a77d763f92579" dmcf-pid="PYmQKkNdvc" dmcf-ptype="general">또한 "캠핑장 내 밤 11시 매너타임과 차량 이동 금지 안내가 있었으나 지켜지지 않았다. 5세 아이와 온 가족이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0fa73db617f0510d07a09860045d315997f61ca85248b50489ab06887d0f16d" dmcf-pid="QGsx9EjJhA" dmcf-ptype="general">다음은 이시영 입장 전문. </p> <p contents-hash="8a1afbc4f300c2a9eca2661feb3ca081a46d10326cc3718557095b1a2343a7a5" dmcf-pid="xWrPbcaelj" dmcf-ptype="general">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합니다.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없다고 하셔서 저희만 있는줄알았다고해요. 확인해보니 한팀이 저녁에 오셔서 계시다고 사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셨다고 합니다 . </p> <p contents-hash="c57ad782729ceea83c7ff9524d3c3f617443d974765ea44c53f1351ed26e5d7c" dmcf-pid="yMbvru3GvN" dmcf-ptype="general">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없어서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어요ㅠ </p> <p contents-hash="3ad2fdb953d79b0d28203953e18f9e3d98e128b9c4046b2b5c5a432567c53084" dmcf-pid="WRKTm70HWa" dmcf-ptype="general">저도 캠핑장에 있을때 매너타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한번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Ye9yszpXh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단 소액 결제 사건 KT, 영업 정지 피했지만 위약금 면제해야 12-29 다음 주병기 공정위원장 “김범석, 총수 지정 적극 검토”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