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마녀심사단의 혹독한 심사 작성일 12-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역가왕3 (30일 오후 9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Y75RPK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54f6337b640871f585d7d422ebcb9145d6658af2ce838fcbe5ce767719efbf" dmcf-pid="0sGz1eQ9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k/20251229180653260ykan.jpg" data-org-width="500" dmcf-mid="Fz9J8sDg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k/20251229180653260yk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74c93c5b09840feb698a03c37033a7a72d3fac30c807961a430b71d412d5e3" dmcf-pid="pOHqtdx2Cc" dmcf-ptype="general">예선전 후반 무대가 펼쳐지며 '현역가왕3'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된다. 활동 연차를 모두 합치면 418년인 '마녀심사단'은 거침없는 직언으로 현역 가수들을 압박한다. 무대를 마친 한 참가자가 "너무 아쉬워 그 부분만 다시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자, 심사단은 "동네 노래자랑에서도 잘 못 불렀다고 다시 부를 수는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곡 해석이 빗나간 무대에는 "생각을 하고 노래했으면 좋겠다"는 날 선 일침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6493828b9d19fe9c15a6f48584363e1e5c4b7032136977cb8dbc0389d7c990d3" dmcf-pid="UIXBFJMVTA" dmcf-ptype="general">또 다른 참가자의 무대가 끝난 뒤에는 '올 인정(만장일치)'을 막은 버튼 하나를 두고 "누가 안 눌렀어?"라는 원성이 터지며 현장이 술렁인다. 이어 마스크를 쓴 채 등장했던 '마스크 걸즈' 3인이 차례로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9단, 中 당이페에 2집 반승…세계기선전 결승 진출 12-29 다음 KT, 문자·통화까지 감청 위험 노출 … 정부 "전체 이용자 위약금 면제해야"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