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PC, 데뷔 첫 지상파 무대 치러…내년엔 서아시아·북아프리카 향해 뻗는다 작성일 12-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DE2DAitm">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uprwfrkL1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eaf9bfcac0630d8039ee5b95f86eea2ade830ae6bdfd371121f3a195f0e8da" dmcf-pid="7Umr4mEo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MEPC/사진제공=GBK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182006211whgg.jpg" data-org-width="1200" dmcf-mid="p5DE2DAi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182006211wh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MEPC/사진제공=GBK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8e748c3dad20ba7e2c3ad831e4f4790470230bf33bfd01dc224bd703c57f2d" dmcf-pid="zusm8sDgYD" dmcf-ptype="general"><br>그룹 MEPC(맵시)가 지난 13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통해 지상파 활동을 시작했다. 소속사 GBK엔터테인먼트는 이를 기점으로 AI 기반 트레이닝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K팝 비즈니스 모델을 전면에 내세울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eb384515a1c7eaee336af76754f4444460ed0724e036913c77b855e2a9d0c07" dmcf-pid="q7Os6Owa5E" dmcf-ptype="general">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글로벌 걸그룹 맵시는 방송 출연 이후 주요 팬 커뮤니티와 SNS에서 퍼포먼스와 팀 구성에 관한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내 얼굴 빨개'와 '트루씨커'로 온라인에서 활동해온 맵시는 지상파 생방송 무대 이후 관련 영상이 유튜브와 틱톡 등에서 공유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cea5a86d2e3a0778b5ee39660703ad302c15274c1b0f7ed1a17500776d918e1d" dmcf-pid="BzIOPIrNtk" dmcf-ptype="general">GBK엔터테인먼트는 맵시의 데뷔와 연계해 AI 기반 비대면 트레이닝 플랫폼 '걸스유니버스'의 리뉴얼을 추진 중이다. 이 시스템은 연습생 발굴부터 단계별 트레이닝, 작사·작곡, 한국어 교육 등 데뷔에 필요한 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현재 최종 테스트 단계이며, 2026년 1분기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14aae676f15e560dc5cd370f7824bcf988d3742f8cb9e57cd014b330941c7e4d" dmcf-pid="bqCIQCmjtc" dmcf-ptype="general">김기봉·설동욱 공동대표는 "K팝 아이돌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일부 특권층의 전유물일 수 없고, 전세계에 적지 않은 숫자의 청소년들이 비전 있는 삶의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학대와 억압 속에서 희망 없이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며 "K팝이 '성냥팔이 소녀' 동화 속 성냥이 타는 동안 잠시의 위로가 아니라 근본적인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는 솔루션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71b36b1ff1c531303a8936f44a23ea66471ca2b2e9cc318cbeff53ada0a3c93" dmcf-pid="KBhCxhsAGA" dmcf-ptype="general">'걸스유니버스'는 국적, 나이, 인종에 관계없이 무료로 운영되는 비대면 아이돌 트레이닝 플랫폼이다. AI 기술을 접목해 팬데믹 등 외부 요인에 관계없이 운영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801f5a7f5c5be8f41a7f0592b82f54122fd8409d6bf859c436a5cf2fc6d1cf82" dmcf-pid="9blhMlOc5j" dmcf-ptype="general">GBK엔터테인먼트는 향후 맵시의 국내외 음악방송 활동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확대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2026년 상반기에는 인도 시장 진출을 통해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50150d464aa74766a2cf5939e442fa69fc8c46962852de92612a8aa0396c46c" dmcf-pid="2VyTJylwHN" dmcf-ptype="general">동시에 '걸스유니버스'를 기반으로 맵시의 후배인 2기 멤버 선발 오디션도 개시한다. 온라인 지원과 현지 오디션 캠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유망주를 직접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오디션은 온라인 미션 수행과 현지 평가 데이터를 통합해 선발하는 구조를 적용한다.</p> <p contents-hash="f4325510f1e93b93cf4cb8fbb98321cc9166112510037c7029703184c12c46d7" dmcf-pid="VfWyiWSrta"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웹툰 산업 규모 2년 연속 2조원 돌파⋯최대 수출국은 일본 12-29 다음 이시영, 캠핑장 민폐 논란에 사과…"저희만 있는 줄"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