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산업 규모 2년 연속 2조원 돌파⋯최대 수출국은 일본 작성일 12-2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웹툰 산업 실태조사 발표⋯2023년(2조1890억원) 대비 4.4%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QHgXWISz"> <p contents-hash="edf7fb99d1b1bda6f2bdc42cf434278afe547a4c7051037208fd2d7c6e3054a5" dmcf-pid="3BxXaZYCv7"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웹툰 산업이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매출 2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비중은 일본과 북미 시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77d91e290bb64b9db3c4cf98e5f15824e85c78a6e9ddc6c64727534412ba20" dmcf-pid="0bMZN5Gh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웹툰 산업 실태조사 - 웹툰 산업 규모 추정 표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news24/20251229181836737uapd.jpg" data-org-width="708" dmcf-mid="tSYnpLd8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news24/20251229181836737ua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웹툰 산업 실태조사 - 웹툰 산업 규모 추정 표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6e7c9c4027dff96398b49242ad89edb81bfebfca3306eef3b2805b0d45f6d9" dmcf-pid="pKR5j1HllU" dmcf-ptype="general">2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25 웹툰 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웹툰 산업의 총 매출액은 2조2856억원으로 추정됐다. 이는 2023년 추정 매출액(2조1890억원)보다 4.4%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cd933c50982e68b4c1fe320e3a43ffeac5dfdff2d0fe899b83f2f6745b9ca06b" dmcf-pid="U9e1AtXSWp" dmcf-ptype="general">웹툰 산업 추정 매출은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관련 실태조사를 한 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며 2023년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섰다. 2017년까지만 해도 3799억원에 그쳤지만 2020년 1조538억원으로 1조원을 넘겼고 이듬해 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075a0169460674810c3d39cb5c86ecf849739abc8ec22613eb2f7575d854e59" dmcf-pid="ul1jBAgRC0" dmcf-ptype="general">웹툰 수출은 일본이 49.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북미(21.0%), 중화권(13.0%), 동남아시아(9.5%), 유럽(6.2%) 순으로 나타났다. 수출 형태로는 온라인 전송권이 84.0%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출판권(7.6%), 2차적 저작물 작성권 라이선스(3.9%),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수출(3.0%) 순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fabd1f6087bb0062ca2d8163b9bacb0526fa20fd0aafb386dcdf64b6fb32a69" dmcf-pid="7StAbcaeS3" dmcf-ptype="general">수입 역시 일본이 51.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중화권도 41.2%로 높았다. 이어 유럽(4.2%), 북미(2.3%), 동남아시아(0.9%) 순이었다. 수입 형태 역시 온라인 전송권이 76.0%로 가장 많았고, 출판권(20.1%), 2차적 저작물 작성권 라이선스(3.5%)가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a70b8a5bd11809d249f4b6e353983f7eac5cf29f5f223aaae063978e090fcf16" dmcf-pid="zvFcKkNdlF" dmcf-ptype="general">사업 추진에서 가장 중요하게 인식되는 과제로는 외부 자금·투자 유치 지원(42.2%), 불법 복제 사이트 규제 강화(35.4%)가 꼽혔다. 이는 웹툰 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과 창출을 위해 자금 조달 여건 개선과 불법 유통 대응에 대한 요구가 크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565bcb6220ee638a003fd5f1ef4744965f70e5d8242cfcb65bf5dd73c0f542b4" dmcf-pid="qT3k9EjJvt" dmcf-ptype="general">해외 진출 측면에서는 해외 현지화 지원(54.6%)이 공통적으로 필요하다고 인식됐다. 다만 플랫폼사는 해외 저작권 관련 지원(42.5%)을, 콘텐츠제공사업자(CP사)는 해외 유통 네트워크 구축(66.1%)에 대한 요구가 높아 해외 진출 과정에서 사업 유형별로 필요한 지원이 다르다는 점이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540732cc4547651c7fabadb861f318cf8601d3e94613f55401974006e1391fe" dmcf-pid="By0E2DAih1" dmcf-ptype="general">유현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웹툰 산업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이를 산업 정책과 지원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address contents-hash="a940e6909029f8bb918504f8bb9704103b2bb0c9b3e923fa6bdffc220c4fb903" dmcf-pid="bWpDVwcny5"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의 정면 돌파, 연극 무대 새 도전 [이슈&톡] 12-29 다음 MEPC, 데뷔 첫 지상파 무대 치러…내년엔 서아시아·북아프리카 향해 뻗는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