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복귀에도 민지는 아직…다니엘 없는 뉴진스, 4진스냐 3진스냐[초점S] 작성일 12-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41vVb0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e74dc12719f136ebf64c9138a90f9186f2e2f28c21c981daedde84f91dde4" dmcf-pid="Ko8tTfKp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민지.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83406015mbta.jpg" data-org-width="900" dmcf-mid="zuj3W82u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83406015mb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민지.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e4a99be1882967da46eef817bb026234cee60af723d808b2a203561b46a40c" dmcf-pid="9g6Fy49UW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뉴진스 완전체가 불발됐다. '5진스'가 물거품이 되고 '4진스'만 남은 가운데, 뉴진스를 둘러싼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6ac41387f5b223c21b79b01f0e593ebf023390160fedce8470c29da1f530e945" dmcf-pid="2aP3W82uCe"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e72d0ebed830fd41bc7859281ec50c09f76d230127a362187792ca03c2e229f1" dmcf-pid="VAMUHQ4qTR"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해지 통보는 곧 팀 퇴출이다. 또한 어도어가 뉴진스의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함께 다니엘의 가족 1인을 지목하는가 하면, 이날 다니엘에 대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도 접수하기로 해 어도어 대 다니엘의 법정 싸움도 막을 올리게 됐다. </p> <p contents-hash="38324fecce4275477396f98e30378e8fc7fbd59e5ece4371e03f18f7bf96e839" dmcf-pid="fcRuXx8BWM"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의 가족 1인이 뉴진스의 이탈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다니엘 가족 1인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라며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d349282fcc24c34610da8de9528fb65309fc24de36891a27a6ec125aa215635" dmcf-pid="4ke7ZM6bSx"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뉴진스 멤버 중에는 3인이 소속사로 복귀한 상태다.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효력 유지 확인 소송에서 완벽하게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면서 혜린, 해인이 소속사 복귀를 결정했다. 두 사람은 부모, 어도어와 긴 논의를 거친 끝에 소속사 복귀를 결정했고, 복귀 선언 역시 어도어를 통해 알렸다. </p> <p contents-hash="12b4331365730e2c5a32e997a7a5b3f7dba79fa96982b3272d80b50a32e43c80" dmcf-pid="8Edz5RPKW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복귀 발표 후에는 민지, 하니, 다니엘의 복귀 선언도 이어졌지만 세 사람의 복귀 선언은 법률대리인을 통한 일방적인 것이었다. "세 사람의 진의를 확인 중"이라던 어도어는 세 멤버 및 가족들과의 면담을 통해 하니의 복귀까지 이끌어냈다. 남극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하니는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와 어도어와 오랜 대화를 나눈 끝에 어도어 복귀를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c955229d45950c95390f85d66612dc6b1cf51bcc3bfe4c0ebc8acadf122e27c3" dmcf-pid="6DJq1eQ9SP" dmcf-ptype="general">다만 민지는 여전히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도어는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라고 민지와의 상황을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b173394ac3934e405504e36d6467399163bc58a0d4d09510fa391b39e6eff" dmcf-pid="PwiBtdx2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83407339tjoj.jpg" data-org-width="900" dmcf-mid="qCiHCb71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83407339tj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1e7887ff1c2f090041ade731a3c9ff6906c52763ec14273229148d9533759b" dmcf-pid="QrnbFJMVl8" dmcf-ptype="general">민지가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뒤 한 달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현재까지도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은 양측이 원하는 바의 간극이 꽤 크다고도 해석된다. 양측의 논의가 합의 혹은 협의에 이르지 못한다면 어떤 방식이든 민지 역시 뉴진스를 이탈할 가능성도 높다. </p> <p contents-hash="a2671ace5e99ba4458f3698a3cadeb8c6809bcae881d29bafd95e882fab7aa5f" dmcf-pid="xmLK3iRfC4" dmcf-ptype="general">팀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에 이어 민지마저 이탈한다면 뉴진스는 '3진스'로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 </p> <p contents-hash="30f421afdb70b11489b6597f7e9d441f7dc557cce4363394bf87638be8f40169" dmcf-pid="yK1maZYCT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양측의 갈등이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이 이같은 왜곡된 정보들로 전속계약 분쟁에 이르게 됐다는 것. </p> <p contents-hash="f981221e9d31bd5d081220068810c247fbb320681b3e03aaaeab3b59ba91a2f0" dmcf-pid="W9tsN5GhWV"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멤버들과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고,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 설명할 시기와 방식도 고민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안을 원만히 마무리하고 하루 빨리 뉴진스가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bbd71bd718e5985343dd912cd2faf59bd8fc7f1063eed8c471432a1b1ec5d44" dmcf-pid="Y2FOj1HlT2" dmcf-ptype="general">이대로 '4진스'를 유지하느냐, 혹은 '3진스'가 되느냐, 뉴진스는 지금 갈림길에 서 있다. 어도어와 민지의 논의가 어떻게 끝날지 이 갈등의 결말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5cfe39f13e0530e12d2e3cbf2b9496e6d7a54091b4d73677a822388ca08a6d" dmcf-pid="GV3IAtXS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83408683fgvz.jpg" data-org-width="900" dmcf-mid="BFSgxhsA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83408683fg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Hf0CcFZvl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유재석 옆자리, 또 허경환이 채운다.."케미 재미있는~데~" [핫피플] 12-29 다음 문수진, 대만 뮤지션 오지·카렌시시와 성공적 협업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