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위기' 아스피날 어떡하나?→헤비급 월장 예정 페레이라, 시릴 간과 빅매치설 급부상…UFC 해설가가 직접 언급 작성일 12-29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9/0001957624_001_20251229185108931.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의 다음 상대가 헤비급 컨텐더 시릴 간이 될 수도 있다.<br><br>페레이라의 헤비급 전향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가운데, UFC 해설자 조 로건이 직접 "페레이라와 간과의 대결 이야기가 돌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페레이라의 차기 행보가 단순한 체급 이동을 넘어 새로운 빅매치 가능성으로 확장되고 있다.<br><br>아직 UFC 수뇌부와의 공식 논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로건의 발언을 통해 페레이라와 간의 맞대결이 현실적인 시나리오 중 하나로 거론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9/0001957624_002_20251229185108983.jpg" alt="" /></span><br><br>미국 매체 'MMA 마니아'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로건은 자신의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페레이라의 헤비급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br><br>로건은 "그가 헤비급에서 싸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돌고 있다"며 “심지어 시릴 간과 맞붙을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다"고 말했다.<br><br>다만 그는 "이 중 얼마나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데이나 화이트와 이 문제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로건은 페레이라의 체급 상향이 비현실적인 선택은 아니라고 강조했다.<br><br>그는 "이건 전혀 비논리적인 선택이 아니다. 그는 지금 240파운드, 아니 그 이상이다"라며 "확실한 건, 그는 헤비급 선수들도 쓰러뜨릴 수 있는 파워를 가졌다는 점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기록된 선수들 중 누구보다 강하게 친다"고 평가했다.<br><br>페레이라는 미들급에서 UFC 커리어를 시작한 파이터이지만, 평소 체중이 220파운드를 넘고 종종 240파운드에 도달하는 만큼 거구라 헤비급 전향은 이전부터 꾸준히 나온 이야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9/0001957624_003_20251229185109017.jpg" alt="" /></span><br><br>만약 페레이라가 헤비급으로 월장한다면, 그의 상대가 누가 될지 또한 격투 팬들에게는 큰 관심사다. 이런 상황에서 UFC 해설가 로건이 간의 이름을 언급한 점은 주목할 만 하다.<br><br>간은 지난 10월 톰 아스피날과의 챔피언 결정전에서 아이 포크 반칙을 범해 경기를 무효로 끝냈다.<br><br>이후 재대결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돼 왔지만, 아스피날이 시력 회복 문제를 호소하면서 복귀 시점이 불투명해졌고, 이로 인해 간에게 새로운 상대가 필요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br><br>이 같은 상황 속에서 페레이라의 헤비급 진출설은 UFC 내부의 여러 변수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br><br>현재로서는 모든 가능성이 소문 단계에 머물러 있다.<br><br>다만 로건이라는 UFC 내부 사정에 밝은 인물이 직접 언급했다는 점에서, 페레이라의 다음 상대와 체급 선택을 둘러싼 논의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br><br>UFC가 향후 어떤 카드를 꺼내 들지, 그리고 페레이라가 또 한 번 역사적인 도전에 나설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br><br>사진=WestTillDeath / SNS 관련자료 이전 NIA ‘통합테스트베드’ 국민에 열린 AI 실험실로 확대 12-29 다음 총 '240부작'으로 흥행했던 韓 예능…시청률 3%대 찍고 종영하자마자 '새단장' 마쳤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