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초래·명예 훼손”…뉴진스 떠난 다니엘, 위약벌 규모만 1000억↑ [왓IS] 작성일 12-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Kdru3G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ec2bdc58f5dd246d23b11af7aec38df84d460406acdce35d15f9fe0bcd10c" dmcf-pid="P3irXx8B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lgansports/20251229185433308kpek.jpg" data-org-width="800" dmcf-mid="8p6al9qF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lgansports/20251229185433308kp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b95cbbe77e8a6c88410bf715aca0f26205d0f3d16c87742e764322c6a77b77" dmcf-pid="Q0nmZM6bOW" dmcf-ptype="general">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에게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는 가운데, 그 액수가 1000억원에 달할 거란 예측이 나온다. </div> <p contents-hash="afb838b905ca123b21c2c83cf55f6d15804c8fedf01737fd4195884d8224fc25" dmcf-pid="xpLs5RPKOy"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일간스포츠에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 체결, 독자적인 연예 활동,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c61d3fc857323a0a3a5a863a656e1c7f0f6ab48345c576548cfe41e56cd55d" dmcf-pid="yj19nYvmET"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날 오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금일 중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를 위한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37e79c8cbae95ec46380e8914d0bb313b7811616ad6a3316455b73d3ea5e79dd" dmcf-pid="WAt2LGTssv" dmcf-ptype="general">정확한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법조계에서는 다니엘이 내야 할 위약벌만 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86b01308943103f26b3e1ec709b31dec6491b5a9ac8352dd78a41c5ae48e149d" dmcf-pid="YcFVoHyOOS" dmcf-ptype="general">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 변호사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언더스탠딩: 세상의 모든 지식’에 출연해 “뉴진스의 위약벌 산정 방식은 직전 2년간의 월평균 매출액 곱하기 잔여 계약금을 곱한 거”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6880ef6403569dc18a4584ae6dfae1486035e127d111c0db01413c46312cfa" dmcf-pid="Gk3fgXWIIl" dmcf-ptype="general">어도어의 2024년 매출은 1111억 8000만원이며, 계약 잔여일은 약 4년 6개월(계약 해지일 2024년 11월 28일·계약 만료일 2029년 7월 31일)이다. 안 변호사는 이를 근거로 “뉴진스 멤버의 인당 위약금은 1080억원 정도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a65e180ba1fc2ccb5f12aa24cc51ab1be1f352f20ff5c076b20a99adbcd11e9" dmcf-pid="HE04aZYCOh" dmcf-ptype="general">위약벌은 위약금과 달리 손해배상액과 별도로 청구될 수 있는 만큼 다니엘이 어도어에 지불해야 할 돈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위약벌은 부당하게 과다한 경우 법원이 감액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704a71e99bf440cf78a6eb99b2fec6fc22b1e0492a7849794b0273f6afa5eb85" dmcf-pid="XDp8N5GhmC"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이날 오전 공식 입장문을 배포,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함께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되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e521620f869026344dd9f93d5574658d01272a7a1372f64971035bedb78c9b9" dmcf-pid="ZvVnOqUZmI" dmcf-ptype="general">아울러 해린과 혜인에 이어 하니는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으며 “민지는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며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d5e111bbc0cc2578c0939e74698aa6eac090681223924625f47362ce2cea8aee" dmcf-pid="5TfLIBu5wO"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앞으로 연극계 맡아달라”…故이순재, 박근형에게 남긴 ‘마지막 당부’는 12-29 다음 이시영, 캠핑장 비매너 사과…"다른 이용객 있는 줄 몰랐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