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핸드볼 대표팀, 진천 선수촌서 아시아선수권 대비 소집 돌입 작성일 12-29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12/29/0005455581_001_2025122919071179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 <br>[파이낸셜뉴스] 대한핸드볼협회는 제22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를 앞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소집돼 훈련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br> <br>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핸드볼 대표팀에는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골키퍼 이창우(SK), 지난 6월 한일전 최우수선수(MVP) 라이트백 김태관(충남도청), 라이트윙 하민호(SK), 레프트윙 오황제(상무) 등 16명이 합류했다. <br> <br>핸드볼 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조직력을 끌어올린 뒤, 내년 1월13일 대회가 열릴 쿠웨이트로 출국한다. <br> <br>제22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는 내년 1월15일부터 29일까지 쿠웨이트에서 열린다. <br> <br>A조에 편성된 한국은 1월18일 오후 10시 오만, 1월21일 오전 0시 카타르를 상대한다. <br> <br>조별리그 성적에 따라 메인라운드 및 토너먼트 일정이 이어지며, 4강에 오를 시 오는 2027년 독일에서 열릴 제30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 <br> <br>조영신 감독은 "아시아선수권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검증하고, 세계 무대 진출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항공 탁구단, 장애인 선수들과 합동훈련…신유빈도 참가 12-29 다음 이름 내건 박서진, 13년 감동의 서사…첫 전국투어 서울 공연 성료 (종합)[DA:리뷰]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