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작성일 12-2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cq5RPK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c2cda05bc54d7f5de0f217d27deb6af43cf0fabbe895c967e2a573b12039f" dmcf-pid="u09CAtXS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91701894ktlb.jpg" data-org-width="700" dmcf-mid="pe1axhsA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91701894kt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88bd55c3ea7b4aac107cbda20b3a97d49a21d1aab7b5506c0cf35948426b5c" dmcf-pid="7p2hcFZvIV" dmcf-ptype="general">중국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 언론은 지난 27일 밤 대만 북동부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7.0 강진으로 TSMC 첨단 공정 영향이 불가피하다고 29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5076bbc7ff9195c76b5bd8f43953ede225339a8e80adff57c30882b8b3ca32e" dmcf-pid="zUVlk35Tw2" dmcf-ptype="general">소식통을 인용한 매체는 강진으로 대만 신주과학단지 내 TSMC 일부 공장이 대피 기준에 도달, 근무자가 외부로 대피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이번 지진으로 건물의 구조적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첨단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등은 진동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작동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또 생산 중 첨단 웨이퍼 폐기 또는 재검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ab6d355f3ac697d9b5b5dd01f05d44eb062e795939847056028ff099968d53e" dmcf-pid="qufSE01ys9" dmcf-ptype="general">남부과학단지 타이난 TSMC 공장은 이번 지진에 따른 영향이 진도 4에 그쳤으나 3나노미터(㎚)와 5㎚ 등 첨단 공정의 수율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곧 매출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c1565baeff9ed48b67158f4e0e531a4bf02c4200585522af6674586eca191642" dmcf-pid="B74vDptWmK" dmcf-ptype="general">저우줘후이 대만 칭화대 재료학과 특별초빙 교수는 이번 지진으로 신주과학단지 내 파이프라인 등 문제로 칩 생산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봤다. 특히 반도체 식각 장비 위치 변경과 정전에 따른 가동 중단으로 100~200개에 달하는 후속 공정에 영향을 미쳐 웨이퍼가 폐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dbbad2f7cdd34053155531f3cbd85aa671a50367dbc111e9b25e1563af0607" dmcf-pid="bz8TwUFYIb"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최대 1억대만달러(약 45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이 교수는 전망했다. TSMC가 지난 1월 남부 타이난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6.4 지진으로 입은 손실은 53억대만달러(약 2422억원)에 달했다.</p> <p contents-hash="177e320d491599c77948d1c388dfb1016f7201034996b019c6c7ccf5bf143461" dmcf-pid="Kq6yru3GIB" dmcf-ptype="general">이번 지진으로 인해 다음달 15일 예정된 TSMC 2025년도 4분기 실적설명회에 시장과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고 대만언론은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64388cfd39519994ed774380f02c7276424b77c45fec69598f9f9fda877856a" dmcf-pid="9BPWm70Hmq" dmcf-ptype="general">권동준 기자 djkw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짠한형' 김종민 "♥아내 입술 달고 산다..내년 2세 계획 중" 12-29 다음 대한항공 탁구단, 장애인 선수들과 합동훈련…신유빈도 함께 해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