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버닝썬 루머’ 크게 데이더니 또 구설수 걱정..썸남도 밝혔다 “너무 들이대”(고준희 GO) 작성일 12-2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uHW82u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9bfb1e5b95642f064b8f9595f382e177fb2ade99c6cc327fd5a5d51842280" dmcf-pid="9u7XY6V7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193704526weky.jpg" data-org-width="530" dmcf-mid="bTyrE01y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193704526we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27zZGPfzTJ"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85e05318c643bedb1e95556574a734406b5ef51eeae15c29fa87868cd8d03850" dmcf-pid="Vzq5HQ4qhd"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준희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43044e0d45dc13dec567e2b76905467222a106e57dd3391f7b5b77c9553db1f" dmcf-pid="fqB1Xx8BTe" dmcf-ptype="general">29일 채널 ‘고준희 GO’에는 ‘사주 타로로 보는 썸남과의 미래 신년 운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80922f8f7ecdb7733371bfbbb062e6d04abc3e9b891670205f9db297c249b78" dmcf-pid="4BbtZM6byR"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희는 오는 2026년을 맞아 미리 운세를 보러 나섰다. 고준희는 “잘 되는지 이런 것도 안 궁금하다. 연애(가 궁금하다). 내년에 결혼할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42bb266a0c1f5e00780cabd31e52aaa46a3c5020013dc0c042d9890e0c4f36" dmcf-pid="8bKF5RPKhM"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본격적인 상담을 하며 구설수를 걱정했고, 일복이 터지는 사주라며 재벌가 사주라는 답변을 들었다.</p> <p contents-hash="b152cdf233bc154e5433b6f4381a4a4891052d1b5e5bb89842f411589843fa15" dmcf-pid="6K931eQ9hx"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또 내년에 인연운이 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44세 안으로는 결혼을 할 수 있으며 상대가 고준희보다 모든 면에서 낫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에 고준희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지금 생각하는 남자랑 연락하는 게 나을까요?”라고 상담을 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db5decea206579ad72b61dbd8579c45d98b1497e94b4f3293dfb97c70e6f3b6" dmcf-pid="PnL6frkLyQ" dmcf-ptype="general">전문가는 “상대방이 급하다. 너무 들이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고, 고준희는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전문가는 대놓고 어장관리를 하라고 조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276927ca4cc6d2873b076db3b41731a5730cc0609e3cb9d6c5b8a35d06ddd50" dmcf-pid="QLoP4mEolP" dmcf-ptype="general">한편 고준희는 버닝썬 루머 의혹을 벗고 예능 출연은 물론,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전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xogQ8sDgS6"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0b0573c581662e307275f5b52c633aa507a67c0670d96c229c9306e311b0ba0" dmcf-pid="ytFTl9qFl8"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고준희 G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개념연예인 고충 "사방이 지뢰천지, 곱게 보지 않아" ('짠한형') 12-29 다음 손미나, 美 홈쇼핑서 대박 "한국에 알리지 않는다는 서약서 썼다" [RE:뷰]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