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내가 숨만 쉬어도 싫다더니..개념 연예인 됐다" 고백 [짠한형] 작성일 12-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pDvVb0hZ">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W6UwTfKpS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2268a9c4eaadfaa96290eee79e2791bed6541000d25c72576e2b766a42f8c7" dmcf-pid="YPury49U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news/20251229193006988qqg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eury49U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news/20251229193006988qq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977a5fbe8f810ac5352d3bfaf18d806e59046da8a66c5b26c46ef8766c83b4" dmcf-pid="GMqOGPfzCG" dmcf-ptype="general"> 래퍼 딘딘이 '개념 연예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d7f1b42981c91d57f0c789acb8aaebcd53bb934ce38c51205e33fb8656ec32d" dmcf-pid="HRBIHQ4qSY"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문세윤, 김종민,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c434358436eecd9f31c8f20fccb847bf32fd034c648b78907a9ba649b8c1bca" dmcf-pid="XebCXx8ByW"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일단 개념 연예인한테 인사해야 한다"라고 장난치자 딘딘은 "다들 잘하고 있나"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많이 괴로워한다"라고 거들자, 딘딘은 "요즘 세상이 지뢰 천지다. 오늘도 '오랜만이다' 하고 인사하고 오줌 싸고 있는데 문 열려도 '들어오세요' 한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1e73fc529748f0677af3c19e893df0953b95feb99cd158a0d82b11e87a1a9cf" dmcf-pid="ZdKhZM6bCy" dmcf-ptype="general">그는 "세상이 변화구 천지다. 나한테 오는 공인 줄 알고 받으면 지뢰다. 미치겠다. 저번에 촬영하다가 PD님이 '딘딘 씨 너무 힘들겠어요, 역시 연예인 힘들어요' 하더라"며 "이게 진짜인가 아닌가 하다가 그냥 '힘든 게 어디 있느냐'라고 했더니 '역시 개념연예인'이라고 하더라. 변화구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d102139b5d8307c523b68d1ea94d8623bd11519e96a35d8cc91a485483704d" dmcf-pid="5J9l5RPKyT" dmcf-ptype="general">또한 딘딘은 "예전엔 (내가) 숨만 쉬어도 싫다고 했는데 어느 순간 개념 연예인이 됐다"라며 "사람들이 날 엄청 좋아해 주고 무슨 말만 하면 소신 발언이라고 했다. 내가 월드컵 성적에 대해 실언했다. '좋은 성적 못 낼 거 같다'라고 말하고 휘둘러 맞았다. 풍선이 올라갈 때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걸 배웠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c3f8aa10559c9932847cd0f5298da8745f6261bfebf6ca185cbc0d32f07caa1" dmcf-pid="1i2S1eQ9vv"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힘들 때 되게 예민했다. 촬영도 뜻대로 잘 안 풀릴 때 예민해졌다. 근데 종민이 형은 담담했다. 궁금해서 어떻게 하냐라고 물었더니 '풍선이라고 생각해라. 넌 가만히 있고 사람들이 하는 대로 떠다니면 된다. 네가 억지로 뭘 하지 마'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tnVvtdx2hS"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가까이 보려고” 요즘 20대 난리더니…역대급 유출, 삼성 ‘초비상’ 12-29 다음 “몰랐다고 했다”…이시영, 캠핑장 소음 논란 사과에 분노 가라앉을까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