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C1, 법원 가처분 결정에도 “‘불꽃야구’ 시즌2 제작” 작성일 12-2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PjJylw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3eee5ee72287ff38c925cc79d5b4506e8ee8c32f4a33e6bc86642e07db252" dmcf-pid="WjQAiWSr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lgansports/20251229200236002duhq.png" data-org-width="800" dmcf-mid="xIgCE01y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lgansports/20251229200236002duh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0c37480135a2d5174fdfb4d2c4bf60ce1ab741c67778e8fcf630a3950dfc58" dmcf-pid="YAxcnYvmsx" dmcf-ptype="general"> 스튜디오C1이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도 불구, ‘불꽃야구’ 시즌2 제작을 선언했다. </div> <p contents-hash="605a7c9b49da809d463d2d671fb2ce9ce77952860fa53d097597bde7c2fa22cf" dmcf-pid="GcMkLGTsEQ" dmcf-ptype="general">스튜디오C1은 29일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직관 경기 두 번째 온라인 사진전’ 영상을 통해 “이번 가처분 결정은 올 시즌 본방 영상물에 대한 잠정적 판단이다. ‘불꽃야구’ 시즌2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421f1fab0a779fcd90b76a8ece606870a857615665f0b2dedcb592418cdd6f" dmcf-pid="HmnsAtXSwP" dmcf-ptype="general">앞선 19일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ee5ac1f344fabab58a47e30f7413f05a985746d73b0d49912a1bfa5ea492a2a4" dmcf-pid="XsLOcFZvI6"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불꽃야구’가 ‘최강야구’의 주요 출연진과 구성 요소, 경기 내용과 서사를 그대로 활용해 후속 시즌을 암시한 점 등이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 ‘불꽃야구’ 전 회차를 포함해 해당 명칭이나 ‘불꽃파이터즈’ 선수단이 등장하는 영상물의 제작·유통을 모두 금지했다.</p> <p contents-hash="e2dc84d0e62b6e8817e882742ef7ed56e960ec08e4f9177dc208830b940685c3" dmcf-pid="ZOoIk35TE8" dmcf-ptype="general">이에 JTBC는 판결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스튜디오C1은 항고를 예고했다. 스튜디오C1을 이끄는 장시원 PD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끝까지 다퉈보겠다”며 ‘불꽃야구’ 구성원 그 누구도 이번 판결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할 것”이라란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d1ff6fec9472c2fb68414ccf9fc72f2e5d598dae45fe007a62a4c6fe9dd2022" dmcf-pid="5IgCE01yr4"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자-성장-사회적 기여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구현” 12-29 다음 딘딘 "김종민 축가 섭외 내가 했다..동방신기 공연 스케줄도 바꿔"[짠한형][종합]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