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이것이 회심의 스매시"…신유빈과 일일 특훈 작성일 12-29 43 목록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장애인 선수들과 특별 훈련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br> 치열한 랠리 끝에 장애인 선수가 날린 회심의 스매시, 만리장성을 무너뜨린 신유빈도 꼼짝없이 당해 웃고 마네요.<br>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671위 키리오스, 여자 1위 사발렌카와 '성 대결'서 완승 12-29 다음 [단독] ‘한화가 포기한 2라운더’ 송호정, KIA 유니폼 입는다… 헐거워진 야수진의 '반전 카드' 될까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