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라운드8, 확장팩으로 증명한 개발력 작성일 12-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8PTfKp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1aba69863e5bd745dbf579712134b69d4d4f730225baf1fa2be2e34d3a17a" dmcf-pid="33K2IBu5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ukminilbo/20251229201406843zuze.jpg" data-org-width="1200" dmcf-mid="tMZ1oHyO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ukminilbo/20251229201406843zu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d5597bec44caa1c59e7af30845ec04af66a68e5acccea1e101b22f52910ee" dmcf-pid="009VCb71lu" dmcf-ptype="general">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는 ‘P의 거짓: 서곡’으로 확장팩의 기준을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는다. 본편 이후 선보인 추가 콘텐츠임에도 서사와 기술적 완성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스튜디오의 개발 역량을 재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6bbeba31934e90ce1115f561e0b38378c24a79a9f3d342ae221a3c44a0979d6a" dmcf-pid="pp2fhKzthU" dmcf-ptype="general">라운드8의 개발력은 업계 안팎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골든 조이스틱, PS 블로그 올해의 게임 2025 ‘최고의 확장팩’, 국내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기술창작상(캐릭터) 등 굵직한 수상 성과가 이를 방증했다.</p> <p contents-hash="a7f461f7dce8a6ddcb8f174ca2f72ffe4a63dad2b98128130eb53947aa80935a" dmcf-pid="UUV4l9qFyp" dmcf-ptype="general">해외 매체는 ‘올해의 확장팩’으로 서곡을 선정했고 커뮤니티에선 “확장팩의 범주를 넘어선 경험” 같은 반응이 나왔다. 평단과 팬덤을 동시에 거머쥔 셈이다.</p> <p contents-hash="0517ff037c5bbb79f2f476a416e410d2eadfdca9e9394b7faeaded46df64aa2e" dmcf-pid="uuf8S2B3h0" dmcf-ptype="general"><span>서곡의 경쟁력은 ‘디테일로 서사를 말하는’ 제작 방식에서 나온다. 연출·애니메이션·전투 전반을 정교하게 다듬어 메타크리틱 85점을 기록했고, 오픈크리틱에서는 전문가 추천 비율 100%를 달성했다. </span></p> <p contents-hash="3b7275ffdcf9a84e1d4a1e5551e31e34730af3ebd3198f0e033ed2e034e29e36" dmcf-pid="7746vVb0l3" dmcf-ptype="general"><span>컷신·대사에 과의존하지 않고 조명·음악·사운드에 의미를 심어 감정을 전달하는 ‘비언어적 내러티브’를 목표로, 반복 테스트와 실험을 거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span><span>캐릭터는 ‘실제로 존재할 법한 인물’이라는 기준 아래 영화 캐스팅을 상상하는 방식으로 배경과 성격을 촘촘히 설계했고 연출·모션·라이팅·대사 등 부서 간 협업으로 입체감을 강화했다. </span></p> <p contents-hash="a482e23c7de4abfbce599063d4a03528e0a3089a169b4a06d324bce9a91564ac" dmcf-pid="zz8PTfKplF" dmcf-ptype="general"><span>전투 역시 콘셉트별 재미의 방향을 명확히 나눈 뒤, 기대에 못 미치면 과감히 수정·폐기하는 반복 조율로 손맛과 완성도를 함께 확보했다. </span></p> <p contents-hash="7cce65327c1c045c08b32a10d3755e74fa8ed657c42eb94cc60cc2792652230c" dmcf-pid="qq6Qy49Uvt" dmcf-ptype="general"><span>이 모든 과정을 가능케 한 토대는 라운드8의 ‘Three Kings(퀄리티, 담당자, 대화 is King)’ 문화다. 위계보다 품질을 기준으로 누구나 의견을 내고 토론하는 환경에서 각 개발자의 판단과 책임을 존중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span></p> <p contents-hash="3c8b65ea1d3b6e605ab9bd713666b49613534995da67d8bd97ada404eba037b9" dmcf-pid="BBPxW82uh1" dmcf-ptype="general"><span>실제 ‘P의 거짓’과 확장팩 ‘서곡’을 만든 팀 너프(Team NOUGH)는 목표별 TF를 촘촘히 운영해 짧은 기간에 결과물을 만들었다. 초반 경험을 다듬는 TF에서 295건 피드백을 즉시 반영하며 실행력을 증명했다. </span></p> <p contents-hash="0db61850fce648fe7734ce64cc3f45dd0f98af3a84c0c359490003c5f3c76322" dmcf-pid="bbQMY6V7v5" dmcf-ptype="general">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p> <p contents-hash="13b4ab3f68f4c5c52fa6252d9cbf9e28e0b23f58a150a346d2e435aba8922100" dmcf-pid="KMajUoJ6hZ"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가원 회장, 불륜설 이어 선수금 720억 의혹…연이은 악재 “기재 오류” 해명 [종합] 12-29 다음 '2025 MBC 방송연예대상'...MC 장도연-전현무 [TF사진관]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