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개념 연예인 등극 후 고충 토로 "세상이 변화구 천지다" [RE:뷰] 작성일 12-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vs4mEo5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bdb04a8b19297664726518895fa360c844180f5dbe971bb97517fec9eeb5c" dmcf-pid="xUXvRSIk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201007126itm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V4TfKp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201007126itm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2decb86f0ac7707683087240ce5266b48ab27e2ef12e84f6d8b32f59e4924" dmcf-pid="yAJPY6V7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201008718ayze.jpg" data-org-width="1000" dmcf-mid="8dDrVwcn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201008718ayz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1cf5a13db84c5a1dcb0e2e0f2fe342d9f8bfef453711e9e3efe4e6e112d0ef" dmcf-pid="WciQGPfz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201010349qeqs.jpg" data-org-width="1000" dmcf-mid="P5vs4mEo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201010349qe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81f5b7245a25cf58c7b8437e81344e7f446dff36959471e209d1b83ae360a7" dmcf-pid="YknxHQ4qY1"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딘딘이 개념 연예인 등극 후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0ebd5277745a77437558b9345fb3be198510d691cb4145e90ad6b756cfddd65" dmcf-pid="GELMXx8BY5" dmcf-ptype="general">29일 온라인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선 ‘세계 최초 ‘조롱 MOU 협약’ 체결 문세윤 김종민 딘딘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26f25deadbf548226cd410728d0c05340d0d8d898306c7932b7fdc8f547bbbf2" dmcf-pid="HDoRZM6bHZ"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딘딘, 김종민,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김종민은 2세 임신을 위해 몸을 만들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딘딘이 김종민의 잔을 시음했다.</p> <p contents-hash="e84ae765c2bcc5eac7f59ca3725d97310acf4925c8361263ebedca68fb955a9a" dmcf-pid="Xwge5RPKGX" dmcf-ptype="general">“개념연예인인데 남의 잔인데 먹어도 되는 거냐”라는 반응에 딘딘은 “알코올 없어! 혹시나 있으면 안 되니까”라고 강조했고 출연진들은 “역시 개념연예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595d61469b8cd8cf8b97f7560f9a70fd9bb23f41328f1bca772e7eca3714f6b" dmcf-pid="Zrad1eQ9ZH" dmcf-ptype="general">이에 딘딘은 “세상이 변화구 천지다. 이게 그냥 나한테 오는 공인 줄 알고 받으면 지뢰다. 얼마 전에 스케줄을 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PD님이 ‘딘딘 씨 너무 힘들겠어요. 역시 연예인 너무 힘들어요’ 하는데 ‘이걸 그냥 받아야 되나, 아니면 이게 변화구인 건가’ 고민했다. 그래서 ‘연예인이 힘든 게 어딨겠나. 다 힘들죠’라고 했더니 ‘역시 개념연예인’ 이러더라. 역시 변화구였던 거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3a8d0b712db21fe8d29bb86767e8d01d532c42c1992cb4e6fce977527d66a49" dmcf-pid="5mNJtdx2XG"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지금 곳곳에서 다 테스트 하려고 한다”라고 딘딘의 개념연예인 등극 후 고충을 짚었고 딘딘은 “지금 다 곱게 안 본다”라고 하소연했다. </p> <p contents-hash="a67b9605d5e74e23a774684ec1ce71ebdb0775a1a0caf37017bcab70f1304f5e" dmcf-pid="1sjiFJMVHY" dmcf-ptype="general">또한 딘딘은 자신이 힘들 때 김종민의 조언이 큰 힘이 됐다며 “월드컵 때 실언을 했다. 월드컵 성적으로 예민하던 시기에 좋은 성적을 못 낼 것 같다고 했다가 많은 질타를 받았다. 그때 제가 많이 아프고 난 뒤에 정신을 차린 게 ‘풍선이 올라갈 때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것을 김종민 형에게 배웠다. 김종민 형이 ‘풍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넌 가만있고 사람들이 하는 대로 그냥 떠다니면 된다. 바람 불면 그냥 거기로 가고 네가 억지로 뭘 하지 마’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3c2b66044c5e82d513498a0a9733d33644c86f7f68facb3da693a09ebe371c6" dmcf-pid="tOAn3iRfGW"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닝닝, 일본 '홍백가합전' 불참…"정치적 이슈 아닌 독감 이유" 12-29 다음 베이비몬스터, 입국하자마자 ‘다인이는 교복 입고 학교 가용’ (입국)[뉴스엔TV]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