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만 있는 줄”…이시영, ‘캠핑장 민폐’ 논란되자 초고속 사과+해명 [종합] 작성일 12-2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KHOqUZ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60c2a4772ae051576ea5621c9303666a02182569c95ed5f28adcd9cf7043c" dmcf-pid="b3ib1eQ9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02702739on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L9FJMV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02702739on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9e50ab39feffa00ca09de9dfc6b2d8c2a3e45399c12ed32bb0bb01027575d5" dmcf-pid="K0nKtdx2Z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시영이 캠핑장 민폐 의혹과 관련해 해명했다. 자신은 소란스러운 상황에 있지 않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9f95461e7b0075d1bc8ad00c0330503368be37dbe60d38dfaa501629d100bfc" dmcf-pid="9pL9FJMVGc"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076b9e90da2699e6d10b6b3d0af255f2c978521928e9c7a6e44a6360d0cc412" dmcf-pid="2Uo23iRfZA" dmcf-ptype="general">그는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 없다고 하셔서 저희만 있는 줄 알았다고 해요”라며 “확인해보니 한 팀이 저녁에 오셔서 계시다고 사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셨다고 합니다”라고 캠핑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32490a083f8b71683ab11fac1df71d16165baa5b18110a7d8fe2472cce7fe5" dmcf-pid="VugV0ne4Zj" dmcf-ptype="general">또한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 없어서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어요”라며, 늦은 밤 소란이 이어진 시간대에는 자리에 없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c2007aea3661dee56ae27fab75a65a19f83a4a76a2873376b5e816f3e5ae965" dmcf-pid="f7afpLd8XN" dmcf-ptype="general">앞서 누리꾼 A씨는 캠핑 관련 온라인 카페에 지난 22일 이시영이 함께한 워크숍 단체팀이 방문했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899c3cc97aaf58cf490957e05365aec15f8b89cecff5dc57dbef1210a174b1e" dmcf-pid="4zN4UoJ6ta" dmcf-ptype="general">A씨는 해당 팀이 여러 개의 사이트를 나란히 사용하며 다수의 차량을 동반했고, 스피커로 음악을 틀거나 상의를 탈의한 채 캠핑장을 돌아다니는 등 소란스러운 행태를 보였다고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360175cb900adc1a00c47bd1d6a694c4423264b21445dab4d0787122bb9ce" dmcf-pid="8ZMuGPfz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02704043izdw.jpg" data-org-width="550" dmcf-mid="qXbGszpX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02704043iz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7249972d14fa1406c520d067e59334dce691ed2ad4b3dafb4c7efa349c9066" dmcf-pid="65R7HQ4qGo"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마이크를 사용해 게임을 진행했고, 노래 전주를 듣고 제목을 맞히는 방식의 행사가 이어졌다”며 “진행자의 목소리와 정답을 외치는 사람들의 비명 소리 등 모든 진행 내용이 저희 텐트 내부에서 생생하게 들릴 정도였다”고 밝혔다. 캠핑장 내 매너 타임과 차량 이동 금지 규정이 사실상 지켜지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a4278dc626dba9348a516e1c741c099ae5e276b944a1bfa9bfeb33438d37314" dmcf-pid="P1ezXx8BZL"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역시 “캠핑장에서 참 잘하는 짓입니다, 그 나이에”, “한두 번 구설수가 아니네. 민폐인 줄도 모르고 대중에게 본인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리 안 하고, 캠핑장 가서는 일반인들에게 민폐까지 준다”, “기본은 지키세요”, “캠핑 워크숍을 할 거면 캠핑장 전체를 대관하는 게 맞지 않나” 등 지적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6de4648dd7a8d998d1f410cb048d05614087e47c919b7f69007a03bb9466ca08" dmcf-pid="QtdqZM6b1n" dmcf-ptype="general">이에 이시영은 논란이 더 확산되기 전 빠르게 해명과 사과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b08904bbe6b6b6d619296f179a6cd670c436d42fcf49ff11b6d863bee7c76c2" dmcf-pid="xFJB5RPKHi"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da9ad34892cd5457c04ba94887e4d3cd4852e092d51de5637f0c39be061299e" dmcf-pid="ygXwnYvmZJ" dmcf-ptype="general">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던 이시영은 7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지만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고 시간이 흘렀다.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식받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7ea8b982dfa70219f8cbe4ae03e1545dd2400e9328ad09af41f0023697f00cad" dmcf-pid="WaZrLGTsHd"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시영 계정</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YN5moHyOZe"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김우빈, 웨딩 후기 공개…“신부 보던 신랑 눈빛, 드라마 같던 날” 12-29 다음 딘딘, 개념연예인 이미지 고충 “세상이 지뢰 천지, 다 깔려있어” (짠한형)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