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웨딩 후기 떴다 "의리 져버리지 않은 신민아 존경..드라마 같던 날" 작성일 12-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wbMlOc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735e1bf6d3c1eb837788d883649df3134b050e6fe995bd1443d3e9743b80ea" dmcf-pid="UWrKRSIk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205724212xtbl.jpg" data-org-width="647" dmcf-mid="3h6vFJMV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205724212xt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1306bcbd818a2619fd15b5e0bbbe2f93853a051404900e6c5083d9df2ac802" dmcf-pid="uYm9evCEC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배우 김우빈, 신민아 부부의 웨딩 후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c2da4e46124ed0e6ecc42b58a1a6c405ccb49cbf3ad296cb61fe476715a4391" dmcf-pid="7Gs2dThDvA" dmcf-ptype="general">웨딩업체를 이끄는 A씨는 지난 20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김우빈, 신민아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6582d89e26a68c9daa35d5a7f613a1895267fb965919e53ee8b76ccf48fe170" dmcf-pid="zHOVJylwWj" dmcf-ptype="general">그는 "사진 공개가 되고 신나게 올리고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신민아, 김우빈은) 참 우리에게 뜻깊은 사람들"이라며 "'아플 때나 기쁠 때나 서로를 믿고 의지할 텐가'란 혼인서약에 누구보다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이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6fe63d223f703113da0a30c5cd2ca48ad37bdbc7f1ba4a5ebae3d5ee67cc4e31" dmcf-pid="qXIfiWSryN" dmcf-ptype="general">이어 "서약의 기본이 되는 이 문장은 살면서 지켜지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문장화됐을 거다. 기쁜 일은 다 같이 해도 힘든 일은 함께하기가 쉽지 않다"며 "결혼 전 우리가 아는 사랑의 몇 가지 모습은 결혼을 통해 가족, 삶, 존중, 우정, 의리, 믿음, 신뢰, 책임이란 수많은 모습으로 이어지는 구나 하던 참에 두 사람을 만나 진심으로 뜻깊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accd80b15b43d5ba31e418ac257a0269a61dbdfce1d8d3d447f986dd4b4dd3b" dmcf-pid="BZC4nYvmCa" dmcf-ptype="general">또한 "진눈깨비일 것 같던 눈은 어느 사이 소복하게 쌓였고 모든 게 드라마 같던 날이었다"고 웨딩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2b3b280f240308ef3f146f807455b88452ee7cc917f2a1350cd9bbf976656" dmcf-pid="bjMYUoJ6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205725501lwsd.jpg" data-org-width="647" dmcf-mid="06n1bcae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205725501lw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dc979c687c2408381f276c483e055a9abdac2f6b0e4eef13a3e6ffe8627d78" dmcf-pid="KARGugiPlo" dmcf-ptype="general">A씨는 특히 "새삼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두 사람으로 알려졌지만, 난 그 기부액보다 개인적으로 변치 않고 사람에 대한 의리를 져버리지 않은 신민아에게 존경심이 든다. 그리고 그녀를 알아보고 놓지 않고 자신에게 온 고통을 감사의 그릇으로 넓힌 김우빈에게도 존경심이 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bfac40c851c177222f40cd58562844328a4ef29fa9ebbfc44cf68a4e24195df" dmcf-pid="9ceH7anQSL" dmcf-ptype="general">아울러 "사랑의 본질이 쉽게 변하고 그 가치가 옅어지는 요즘 세상에 그 본질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는 걸 우리 모두 안다. 그래서 잘 모르는 두 사람의 인간됨마저 가늠해본다"며 "한편으론 이렇게 선한 사람들이 계속 오는 것은 고객들이 심어 준 마음이 같은 결로 이어간 거라고 본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16faff34cb5fa626f03e1a7a989f896c808057b07f5e3f37a1b505f60e63f6fc" dmcf-pid="2kdXzNLxSn" dmcf-ptype="general">끝으로 A씨는 "“드레스를 입고 내려오는 신민아의 모습을 보던 김우빈 눈빛은 영락없는 신랑의 눈빛이었다. 그 모습, 이 사랑 잘 기억하고 이어가 보겠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p> <p contents-hash="38dd1f5d768432548fc1b319d2cddbf053d84efe7af1a124b7ea38f56a4a0c1d" dmcf-pid="VEJZqjoMWi"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빈, 신민아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fDi5BAgRl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48주 연속 1위…이찬원 2위 12-29 다음 김수용, 심정지 당시 현장 사진...울컥한 김숙 "임종 호흡 무서웠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