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위약금만 1000억? 작성일 12-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도어, 계약해지 뒤 소송<br>5인조 뉴진스 완전체 불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Hna2B3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2f666283ce45f3c7c02376de13df62a2ced6e8d9c19e9e58724257e60ec31" dmcf-pid="fO5gA49U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unhwa/20251230113809520kkzr.jpg" data-org-width="640" dmcf-mid="2ZqmCiRf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unhwa/20251230113809520kk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a43588f6495182a3916512fdcfcea04d88c83952f2e708a3cfb4cf37522a0a" dmcf-pid="4I1ac82uC6"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유효소송에서 승소한 K-팝 기획사 어도어가 소속 걸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20·사진)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한 데 이어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그동안의 뉴진스의 연간 매출액을 고려할 때 그 규모가 1000억 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afb138f9e69a1d6704d04bcf72b49bebe61271a093b1259441c66d6952b1b6f3" dmcf-pid="8CtNk6V7h8"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30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에 이어 하니의 복귀 소식을 전하며 “다니엘의 경우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면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d9f2a0670aef560579427cbe1519ed0b80840b3e768bed1158ca0c915f1a57" dmcf-pid="6hFjEPfzC4"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다니엘 측에 요구하는 위약벌은 1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추산한다.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전속계약서에 명시된 위약벌은 통상 계약 해지 시점의 직전 2년간의 월평균 매출액에 잔여 계약 기간을 곱해 산정된다. 어도어는 2023년 1103억 원, 2024년 1111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다니엘의 남은 전속계약 기간은 약 4년 7개월이다. 이를 단순 계산하면 1000억 원이 넘는다. 이에 대해 어도어 측은 “다니엘에게 요구할 위약벌은 전속계약에 정해져 있는 산식을 따를 것”이라면서도 정확한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033b2ce52bd0f29648ba11c4b759065b74114b10e0b3ff9ea6abbcaee9930e7" dmcf-pid="Pl3ADQ4qSf" dmcf-ptype="general">한편 다니엘의 복귀가 불발되면서 5인조 뉴진스의 활동은 불가능해졌다.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로 돌아온 가운데 나머지 멤버 민지에 대해 어도어는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c1b6efd44daac504101fa0f8b8ef2783169f7a61fdcc0bdca736e56a1a9c60" dmcf-pid="QS0cwx8BSV"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연승 진격’ 인천도시공사 이요셉, “현재 성적 만족 하지만, 더 올라갈 일만 남았다” 12-30 다음 로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