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나래 前 매니저 손 들어주다...1억 원 부동산 가압류 인용 작성일 12-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RLc82uLf"> <p contents-hash="4203d3ac9c350046ef0e89128beec3e79f5451dcdf833d097ae50d2b1c3a6427" dmcf-pid="pJeok6V7eV" dmcf-ptype="general">법원이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측이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320ca8e072d9ffa3745de48debac4b7359bb36e2d25960962e45c29bf5d3e03f" dmcf-pid="UidgEPfzi2"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채널A 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박나래 전 매니저 2명이 낸 1억 원 상당의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f226b8c4b727dd7ca7900659c773fe215327b837841dfa9177e844c76192c27f" dmcf-pid="unJaDQ4qL9"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박나래 모친이 설립한 회사 소속으로 일하다가 퇴사 후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법원에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냈다. 이들은 박나래로부터 폭언과 상해, 사적인 심부름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으며, 업무에 필요한 비용을 사비로 지출하고도 정산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27022bf3597d2ea56cc2344459286797ab6cd7a9643af9300f78f2ac58d571" dmcf-pid="7LiNwx8B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법원이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측이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ksports/20251230114807903dqpf.png" data-org-width="640" dmcf-mid="37pB45Gh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ksports/20251230114807903dqp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법원이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측이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452fa41df2d3b07f00ef52f7fbdc103170847b63d30ed09490f7dce51a5bdf" dmcf-pid="zonjrM6bnb" dmcf-ptype="general"> 구자룡 변호사는 이날 방송에서 “판결이 났다고 해서 곧바로 입금되는 것은 아니다. 상대방의 재산을 묶어 두는 절차를 가압류 신청을 통해 진행한 것”이라며 “박나래 역시 사실상 인용될 가능성을 예상했다고 볼 수 있. 현재는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지만, 자신이 한 일은 본인이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인용될 경우를 대비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예측했다. </div> <p contents-hash="37054d17b0f3d7908b2572afb54416a426a080a9a18afac9d4cb3e475d872f10" dmcf-pid="qgLAmRPKLB" dmcf-ptype="general">이어 “법원이 사안을 면밀하게 들여다본 뒤 가압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거다. 적어도 박나래 입장에서는 심리적 압박을 느낄 수 있고, 향후 입장을 보다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b2da5d3e1f0c3a7eb0f0b00d598401511c8ccba28cbbad2c21042a7147a068" dmcf-pid="BaocseQ9Jq"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와의 고소 고발을 이어가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8일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아울러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의 횡령 혐의로도 고발했다.</p> <p contents-hash="a376e2ae4d88119bce78cd9deb2788215ac959c08029c591bd5b524db0ce257b" dmcf-pid="bV96d70Hdz" dmcf-ptype="general">이들은 박나래로부터 받은 폭언과 특수 상해를 비롯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안주 심부름·파티 뒷정리 지시, 술자리 강요 등으로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으며, 남자친구에게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가짜 직원 급여’ 의혹 등을 주장 중이다. 이 뿐 아니라 ‘주사 이모’를 통해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던 사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e61790f9d804a89358aa9fb4f50fec01d70cd33240d39188ad1388038cb99ad" dmcf-pid="Kf2PJzpXR7"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6일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94VQiqUZJu"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28fxnBu5d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냥 하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다" 12-30 다음 '현역가왕3' 숙행, 돌연 댓글창 폐쇄…'상간녀 의혹' 묵묵부답 [엑's 이슈]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