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품질 '요구속도 충족률' 98%대...고속철도는 품질 미흡 작성일 12-3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Fwk6V7aw"> <p contents-hash="eedbb524ac011d85d435fb503ac10782a1d050773c3d2574e4114ab7c4592550" dmcf-pid="9i3rEPfzND" dmcf-ptype="general"><br><strong>체감 품질 반영한 '요구속도 충족률' 첫 도입<br>2027년까지 설비 투자 늘려 수준 개선</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695e680be6fd9d605113db869cdc50c0fc5e075d2190d2ffcdc504a3e44fa2" dmcf-pid="2n0mDQ4qk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가 NIA와 '2025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HEFACT/20251230120151162fzvd.jpg" data-org-width="640" dmcf-mid="bFcVKYvm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HEFACT/20251230120151162fz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가 NIA와 '2025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1ab0f2fd8e19a56dab8f468408fcf94ff0d30e9c2f6483e6e59bc1ef4a988f" dmcf-pid="VLpswx8Bck" dmcf-ptype="general"> <br>[더팩트|우지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이용자가 체감하는 통신 품질과 실제 이용환경을 반영한 '2025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div> <p contents-hash="458071a8bca60f899533c0220c7635f74d815f1c9cb6681ab0a7d10cf8b7e96c" dmcf-pid="foUOrM6bcc" dmcf-ptype="general">올해 평가는 5G와 LTE 품질을 동시에 측정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단순 평균 속도가 아닌 '서비스별 요구속도 충족률'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6d8a88b63cd858e2077243779a0a66d96f5c31619de29d8f7bc8f83fae19e12" dmcf-pid="4guImRPKcA" dmcf-ptype="general">평가 결과 5G 서비스의 전국 요구속도 충족률은 고화질 동영상 스트리밍(100Mbps) 기준 98.18%로 나타났다. 웹검색(5Mbps)과 SNS 숏폼(20Mbps)은 각각 99.81%와 99.46%로 안정적인 품질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121510dff965253ba168991b677043070cbf36de6aa8335e1b221e1aa54049a" dmcf-pid="8a7CseQ9gj" dmcf-ptype="general">지역별 격차는 여전했다. 대도시의 충족률은 99.08%인 반면 농어촌 지역은 96.05%로 대도시 대비 3.03%포인트(p) 낮았다.</p> <p contents-hash="a4e626ed14cac54de8a36e0fd7622bf1e2765d0a5757a67367652decc624923d" dmcf-pid="6NzhOdx2aN" dmcf-ptype="general">특히 고속철도(KTX·SRT) 구간의 품질 저하가 두드러졌다. 고속철도의 요구속도 충족률은 81.44%에 그쳐 옥외(98.1%)나 지하철(98.56%) 대비 현저히 낮았다. 품질 미흡 지역으로 확인된 32개곳 중 19곳이 고속철도 구간이었다.</p> <p contents-hash="2a529f6b56563dec8be3c0213579e48ffe6b0dc70cf420ee8bc182bb4eb8a9b5" dmcf-pid="PjqlIJMVja" dmcf-ptype="general">이에 과기정통부는 품질 문제가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고속철도 구간에 대해 통신 3사가 설비를 공동으로 투자해 단독망 수준의 품질을 확보하는 '공동망 2.0' 기술을 적용하고 오는 2027년까지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d7dc44163ff1cacbfa52462ec5cf116660a2e3dd5090ce232ce2836ef7b7e36" dmcf-pid="QCQ1XEjJgg" dmcf-ptype="general">전국 5G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973.55Mbps로 전년(1025.52Mbps) 대비 약 52Mbps 감소했다. 이는 5G와 LTE 단말을 동시 측정해 실제 이용환경을 반영한 결과로, LTE 자원이 분산되며 수치상 속도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작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측정했을 때는 1137.19Mbps로 전년 대비 향상됐다.</p> <p contents-hash="5a37309295094156695c3149ebd21344d0b327946cc8e534470df70d65948c46" dmcf-pid="xhxtZDAigo" dmcf-ptype="general">WiFi 품질평가에서는 지하철 내 5G 무선 백홀을 적용한 노선(수도권 3·4호선 등)의 속도가 150~200Mbps 수준을 기록해 기존 LTE 백홀 대비 약 3배 향상된 품질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2f668beb700dd73a373af67dbf337070029a79ebf05a89b389be93587553457" dmcf-pid="y4yoiqUZoL"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정부의 품질평가는 이용자 불편 지역을 확인해 사업자의 투자를 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내와 지하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평가 방식을 고도화해 이용자 체감 중심의 품질 향상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8e18c09c39a89357f01aef33cbfa3d8a8f15f4c8c72ea68730121854fa3b2c" dmcf-pid="W8WgnBu5gn" dmcf-ptype="general">index@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Y6YaLb71Ai"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업들 올해 보안 투자 얼마나?...금융 85억·정보통신 62억·도소매 32억 12-30 다음 "문과생, 죄송하지 마세요"…IT업계, '신기술 전사 교육' 열풍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