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 2회 '좀비 앱' 수두룩...행안부, 부실 공공앱 57개 퇴출 권고 작성일 12-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uf9GTs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76fd61961588199de27f7c76bd306ece6ef077ee37b4a04202fa3d4012701" dmcf-pid="K0742HyO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행안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timesi/20251230120310868dvab.png" data-org-width="273" dmcf-mid="BWVex01y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timesi/20251230120310868dva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행안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f45442ab953b80f2fdddb28a2f17dcfd1d3234dd77892927e0efab3f0b9113" dmcf-pid="9pz8VXWIOF"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가 이용률이 저조하거나 업데이트가 멈춘 공공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57개를 폐기 권고했다.</p> <p contents-hash="a33504f2ae88d477e143f86db8a6b8bbce5102ea7b77c10c2833ce2ee8090f9b" dmcf-pid="2Uq6fZYCDt" dmcf-ptype="general">행안부는 283개 행정기관이 운영하는 607개 공공앱 운영 성과를 평가한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평가 결과 전체의 9.4%에 해당하는 57개 앱이 폐기 권고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ae132fcb840b75f16a25df12935789e2e2ee4741f12692a1598cfffe3185180" dmcf-pid="VuBP45Ghw1" dmcf-ptype="general">기관 유형별로는 지방자치단체 앱이 43개로 가장 많았고, 공공기관 13개, 중앙부처 1개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88e841663d4e8580a00bfc70da4ecf40e8b0984400e67395bb14e866565d76b" dmcf-pid="f7bQ81HlD5"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부실 운영 사례로 충남 예산군의 '예산군 안심서비스' 앱이 지적됐다. 해당 앱은 올해 다운로드 건수가 단 2회에 불과했으며, 2021년 이후 업데이트가 없었다. 충북 괴산군의 '괴산콜택시기사용'(다운로드 6회), 전남 '전남도립미술관'(다운로드 73회) 등도 이용 실적 저조로 폐기 권고 명단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6cd040f32d8a12144e4540c91ffbb430144d3023519fa48f810f4ff0aa2a1379" dmcf-pid="4zKx6tXSDZ"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예산 낭비를 막고 공공 데이터 관리 효율성을 높이려는 목적이다. 행안부는 57개 앱 폐기로 연간 약 7억원의 앱 운영·유지보수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b38f12b8b0a1237a21eeccd5536e0d9df0b23a83afaf605e4a8f86e33849995b" dmcf-pid="8q9MPFZvrX" dmcf-ptype="general">전반적인 공공앱 관리 수준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폐기 권고 대상 앱은 지난해 83개에서 올해 57개로 26개 감소했다. 각 기관이 자체적으로 부실 앱을 정비한 결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3d9ff60367fabcc61e6669241c67f02e8f09bc446b25d7bd4273d648f10bc21" dmcf-pid="6B2RQ35TsH" dmcf-ptype="general">행안부는 우수 사례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최우수 공공앱' 5개를 선정했다. 최근 2년간 성과 점수가 90점 이상인 앱 중 다운로드 수와 편의성, 디자인 등을 종합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8a0be6c16096f27834669a3c18db0d1c7c260a0f1ea8c03124f8c0aae25f6d9" dmcf-pid="PbVex01ymG" dmcf-ptype="general">최우수 앱으로는 △중앙부처의 '스마트위택스'(행안부), '우체국뱅킹'(우정사업본부) △지자체의 '경기도 지식(GSEEK)'(경기도) △공공기관의 'The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공단), 'I-ONE Bank 개인고객용'(기업은행)이 선정됐다. 선정된 앱에는 '최우수 공공앱' 마크가 부여된다.</p> <p contents-hash="5abef069c5dd093722dbd301de191e1421e9e60fff3c22b6bebb23a1de6b259a" dmcf-pid="QKfdMptWsY" dmcf-ptype="general">배일권 행안부 인공지능정부기반국장은 “성과 평가를 통해 기관의 앱 관리 수준이 향상되고 있다”며 “불필요한 공공앱 개발을 방지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앱이 지속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d8cfca3b160c439976f2dc00fca76ee544bd2d00313937c8de332f6a26bd37" dmcf-pid="xFUVKYvmwW"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평가 결과 상세 내용은 31일부터 행정안전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ab60417445d5cd9c0a5692c85b607e042234f0ef9e11f22bca63ba3c84cfae3" dmcf-pid="ygAImRPKIy"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정보보호 공시 분석해보니…투자·전담인력 'UP' 12-30 다음 AI 연계한 바이오 육성 시동···산재한 데이터 모은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