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측, 악성 루머 유포자에 철퇴…"모든 법적 조치 진행, 선처 없다" [공식] 작성일 12-3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wVrM6b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3c40b9be2351c6d19a94d2ed0dacc7570d1aab93055d04ebe8d8130b235c9" dmcf-pid="0OrfmRPK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121502350uadb.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1jtmEo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121502350ua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8c9316e113f534a48490ea6c809a232681b511fc0606eaf6ea1c8af00d6be9" dmcf-pid="pIm4seQ91K"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지코를 향한 악성 댓글과 허위 정보 유포자들이 법적 처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2617e06e56a4473c2be2dbfd1adb21d1bcb0aa57f0427e56fd4a33ce4d715a17" dmcf-pid="UCs8Odx2Yb"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와 관련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9e212b46bda16d1575a1f50414958bcd4189b716c0bc6b2a8d66c8622814e1" dmcf-pid="uhO6IJMVGB"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번 공지를 통해 지코와 무관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악의적 소문에 대해 강경 대응해 왔음을 분명히 했다. </p> <p contents-hash="4ea331ee0cc83a4db8274974f976bf46ef914b372456e78d5d5218d2a37f874b" dmcf-pid="7lIPCiRfYq" dmcf-ptype="general">KOZ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음이 명백히 드러난 사건과 관련하여 당사는 지난 상반기 악의적인 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고 피의자들에 대한 수사 결과 소년보호사건송치 처분 및 벌금형 처분이 각 내려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d891ea99e5a2e1a2d89ee7225ff46668777fe19f9a7158efcbd28531325d6b" dmcf-pid="zSCQhne45z"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현재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KOZ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지속적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 허위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 회복, 재발 방지를 위하여 법무법인과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1b6e9bd058b11b8ea1730ffe945c8222e390d497dfb69d3c68a6ffdb453dc0a" dmcf-pid="qvhxlLd857" dmcf-ptype="general">또한 온라인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표현 방식 역시 예외가 아님을 강조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멸칭 혹은 초성을 이용한 모욕 및 허위사실 유포 역시 고소 등 법적 조치의 대상에 전부 포함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eae4381dbf65cdd92faea5f5314718147d086c0a4d489c3682018d81b7241b98" dmcf-pid="BTlMSoJ6tu" dmcf-ptype="general">끝으로 KOZ엔터테인먼트는 합의나 선처는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b639c85b2da099f1f132004c40b7034c71acb8b37c4c91a8ec6308c0b3e1d8ff" dmcf-pid="blIPCiRfZU"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명예훼손적 행위는 형법상 처벌가능한 위법행위에 해당하며,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d0560b3f875cadb9a70e388dcd5b4b5dabab6a3aec5c6422063dba65791bc14" dmcf-pid="KSCQhne4Gp"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숙행 ‘상간 소속’ 의혹에 ‘현역가왕3’ ‘입만 살았네’ 입 열다...“확인 중” [공식] 12-30 다음 숙행, 상간 피소 트로트 가수?…"상황 파악 중"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