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유출 3000건' 쿠팡 주장은 용의자 컴퓨터·노트북만" 작성일 12-3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 부총리, 30일 국회 쿠팡 청문회 출석 <br>3000건은 저장장치 등 노트북 압수 확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w9MptWkt"> <div contents-hash="b2deafe11b5062e6f9e2a180526a606125d0d67eae2468ae08711231688bc4e1" dmcf-pid="PKr2RUFYa1" dmcf-ptype="general"> <p>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0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용의자가 서명 인증키를 통해서 3300만건 이상의 쿠팡 서버에 접속해서 마음껏 고객의 정보를 확인하고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정보들을 다운로드한 것"이라고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5d27d40df9a5893b4b2d9c28eb1f6e49f6c1513af3e5538021ae14b1f339e" dmcf-pid="Q9mVeu3G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akn/20251230124541992wazw.jpg" data-org-width="745" dmcf-mid="8LnFbWSr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akn/20251230124541992wa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f72520e2d230d3ae09148f20c6fd6f94a399e52b0d4ff34661bb26a8822d19" dmcf-pid="x2sfd70HNZ" dmcf-ptype="general"> <p>배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했다.</p> </div> <p contents-hash="9f691697babae690d3feed3442421dc51296ed669df6693c2939332098ce7c58" dmcf-pid="yO9CHkNdNX" dmcf-ptype="general">쿠팡이 자체 조사를 통해 주장한 유출 규모에 대해선 "3000건이라고 하는 것은 용의자의 노트북과 컴퓨터에 있는 저장장치 2개, 그리고 SSDD 2개, 총 4개"라며 "노트북을 압수해서 확인된 건이 3000건이 유출된 정보라고 얘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d4f5a6736dd4a0680276c306d7b7588d6ed958dd0c5d2ef6dfc244af44497e9" dmcf-pid="WI2hXEjJcH"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은 용의자가 무단으로 서명키를 가지고 키 토큰 생성을 통해서 거의 모든 어떤 고객의 정보를 3300만건 이상을 확인했다"며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f059ba1ebe2215558263ffd414f84a55a418f511456c4f1b36d588a101d66e" dmcf-pid="YCVlZDAioG"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고객의 정보, 이름 그리고 이메일 주소까지 노출이 된 것"이라며 "지금 분석 중인데 배송 정보와 배송 이력까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8e37ebf1ada84ec205443fc641c985a616d6d17e6510fdd865fe099a2effd6a" dmcf-pid="GhfS5wcnaY" dmcf-ptype="general">아울러 브랫 매티스 쿠팡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유출 과정에 대해 "전 직원이 개인 서명키를 탈취해서 토큰을 위조한 다음에 개인 데이터 정보에 접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f84fc21611e9d6a4a8d363c176091d1fc152d62a77e86ea77e90cc63d6d942" dmcf-pid="Hl4v1rkLgW" dmcf-ptype="general">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상시적인 보안점검을 수행했나"라고 묻자 그는 "저희가 시스템을 검토했고, 정부의 감사를 비롯한 다양한 인증 관련 감사도 받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f7beeea6a8fe05e499a210ca45594c0cfe765de81781d721dd1ccf52f71f40c" dmcf-pid="XS8TtmEojy" dmcf-ptype="general">그는 "프로세스에 따라서 취약점 검토를 하고 모의 테스트도 진행하고 있다. 모든 시스템에 대해서 하고 있다. 정확한 시스템의 범위와 주기는 잘 모르겠다"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f10a4959f8ae07e49c333a3ac0bff35b4ba297c573da456888ab0e353f020008" dmcf-pid="ZiXLDQ4qjT" dmcf-ptype="general">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수상' 김숙, 수상 소감서 박나래 언급하자…시청자 반응 엇갈렸다 12-30 다음 ‘묵묵부답’ 숙행, ‘현역가왕3’ 등 출연 프로그램도 비상…“확인 중”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