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부 10년 차 이호영 기자 "2025년 너무 바빴다…소처럼 일해"(정희) 작성일 12-3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gU7SIkT1"> <p contents-hash="c6fb7d2c4640d9723cc3d21644597008e43c7e48a73071eac10780135211265d" dmcf-pid="y2FAk6V7h5" dmcf-ptype="general">이호영 기자가 연예부 10년 차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140f924ee511996d3e43d94c93e4a622f0e5aa2b740b422ab4edc7d83dff6" dmcf-pid="WXO8PFZv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iMBC/20251230130233724pvlg.jpg" data-org-width="1920" dmcf-mid="QSFAk6V7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iMBC/20251230130233724pv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e7efd05ba587a9008829e21b60609c58f0bc827c0647a56d2864d05352800a" dmcf-pid="YZI6Q35TCX" dmcf-ptype="general">12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가 '연말결산-뉴스 쏴브르' 특집으로 연예 이호영 기자, 스포츠 이명진 기자, 경제 어예진 소장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78c621e3d960e78fd857df38480fbd4626ee0258c7498a9a7452e8371b356fe" dmcf-pid="G5CPx01yWH" dmcf-ptype="general">이날 DJ김신영은 '2025년 나만의 뉴스'에 대해 물었고, 이명진 기자는 "앞자리 4도 이젠 안녕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63ee73bafc418bd80d5f64c52d12599159dbf7ec3ebc3b7a03b168b3a4b9943" dmcf-pid="H1hQMptWSG"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너무 동안이다"라며 "만이라는 게 있지 않나. 굉장히 동안이다"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d63d6160719af06b14caf0515793cf9edce2f629b9e189665be4948d11588209" dmcf-pid="XtlxRUFYTY" dmcf-ptype="general">그 후 이호영 기자는 '2025년 나만의 뉴스' 질문에 대해 "개인적으로 이 질문이 정말 감사했다"라며 "항상 남의 뉴스를 다루다가 이 질문을 듣고 생각해 보니 연예부 10년 차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518b8fcafc7a348694e88086494cb82923395f017beefd61b66c40386f09a68" dmcf-pid="ZFSMeu3Gy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인터뷰하면서 질문하고 기사를 쓰는데, 생각해 보니 나도 10주년이었다"라고 말하자, 김신영은 "10주년 축하드린다. 선배님들이 항상 그런다. 어떤 직업이든 10년 넘었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한다"라며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2bb664405b8a87314755590d3b694348481bb2b1c81f43af4e0ff0627d12f2f6" dmcf-pid="53vRd70HSy"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김신영은 "이호영 기자님. 10주년에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이 있나"라는 청취자 댓글을 읽었다. </p> <p contents-hash="82e3caf7df6f2af46e57f528584d93908007864cd460667502bb67de158c8604" dmcf-pid="10TeJzpXhT"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슬픈 게 소처럼 일만 했더라. 2025년 너무 바빴다"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나랑 비슷하다. 소처럼 일만 했다. 많은 분들이 왜 방송 안 나오냐고 하는데 다 나오고 있다"라며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p> <div contents-hash="a64538c8341b75b4db58845f7b8ac6a98fd88ea3b54a5d290113ac6b277b2459" dmcf-pid="tvkb9GTshv" dmcf-ptype="general">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장애인체육회, 공공기관 부문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및 교육기부 우수기관 선정 12-30 다음 10㎏ 뺀 이은지 인기 폭발, 8살 연하 男배우 공개 플러팅 “사랑에 빠지지 않기로” (가요광장)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