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30초 수상소감’ 옥자연,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그 후..SNS에 전한 진심 작성일 12-3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emTanQ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f42e0225294b0e1503d767f0b4a1a59d46f2b5b061b388eb6fb9ee71ba6fa" dmcf-pid="YMdsyNLx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31207893avkk.png" data-org-width="530" dmcf-mid="xSMwSoJ6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31207893avk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b45ee94bd9f54991bf99accc31d2479565b9ad8651322e7450b955f819d3b4" dmcf-pid="GwstqThDlV"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옥자연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이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683f5aa7335a9e652a78aa56815ccf6a654b9284218ed117fa07ab7aa0a5c9" dmcf-pid="HrOFBylwl2"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다”며 “저의 소소하고 서툰 삶의 한 켠을 정성껏 담아준 ‘나 혼자 산다’ 제작진분들, 그리고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이런 상을 받아본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cde3c469551aebfd41658ed058cc7636b59df9e6c64ef5da1ce564a19db4cd9" dmcf-pid="XmI3bWSrC9"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리얼리티 예능에 처음 도전하면서 두려움도 컸는데,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으며 ‘꾸미지 않아도 나로 괜찮구나’라는 위안과 용기를 얻었다”며 “‘나 혼자 산다’와 만나게 해주신 PD님, 늘 다독여주신 작가님, 따뜻하게 맞아주신 멤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늘 되새기겠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c9a69a588cc1ccba9f43f0ef9faa94099f00ed18972acbb7cd600d98f8479d" dmcf-pid="ZsC0KYvm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31208274hvtr.png" data-org-width="530" dmcf-mid="ymI3bWSr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31208274hvt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74019757ebf52f11481557d201c7be0e9773c7530df0555e48fe539a2ea656" dmcf-pid="5Ohp9GTsvb" dmcf-ptype="general">앞서 옥자연은 지난 29일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호명된 그는 “‘나 혼자 산다’를 시작할 당시 평범한 일상을 드러내는 게 부끄럽고 무섭기도 했다”며 “연예인으로서 화려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모습까지 다정하게 품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진솔한 소감을 전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02b05f802bd3b9a2c5ed9fe2f6c8c2e380e2ae3cbce1348c4060f627f1f3eaa" dmcf-pid="1IlU2HyOhB" dmcf-ptype="general">또한 예능 제작 과정을 언급하며 “예능도 영화나 드라마처럼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들이는 공동 작업이라는 걸 배웠다”며 촬영·편집·연출 스태프와 동료 출연진에게 공을 돌리기도 했다. 특히 희극인과 예능인들에 대한 존경을 전하는 대목에서는 그의 담백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3e2f298770acd10d478da96a0b8d2dd46540edbb67072c47633ebd3b9937541" dmcf-pid="tCSuVXWISq" dmcf-ptype="general">한편 옥자연의 수상 소감은 진정성 있다는 반응과 함께 “다소 길었다”는 의견이 엇갈리기도 했다. 다만 많은 시청자들은 꾸밈없는 태도와 예능에 대한 존중이 인상 깊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Fhv7fZYCvz"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9ea8eb6b559badf6a7864be4da7bb177ed254322fa828bc7ce9d6569f595a77b" dmcf-pid="3lTz45GhT7"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가득 채운 오정세, 빌런∙코믹∙진중함 한계없는 변주 12-30 다음 '야린이' 이호영 기자 "야구 예능 통해 배우는 中…좋아하는 스포츠 헬스"(정희)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