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서 마이크 켜고 단체 게임?… 이시영 “다른 팀 없는 줄 알았다” 사과 작성일 12-3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zahne4Nv"> <p contents-hash="fa1900d70bf111e250855bb0a88ba97efa68980efdd669a09c6dc480ece063ab" dmcf-pid="bWqNlLd8oS"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영이 캠핑장에서 늦은 시간까지 소란을 피워 주변 이용객에게 피해를 줬다는 논란에 대해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하다”며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c142f6aeb3ff3428d9bdacc738758bbe14d71c0a6e5b90b0aa4a23e9e964d" dmcf-pid="KYBjSoJ6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chosunbiz/20251230132606948xahp.jpg" data-org-width="600" dmcf-mid="1IT4g9qF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chosunbiz/20251230132606948xa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4aba5373a6e7e390a35cb4d0793477f81a3de038d24328b558a9860067c373" dmcf-pid="9GbAvgiPah"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2일 한 캠핑 카페에 게시된 ‘옆 사이트에 워크숍 단체팀(배우 이시영)이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경기 양평군의 한 캠핑장을 방문했다는 작성자 A씨는 이시영 일행이 4개 사이트를 이용하며 밤늦게까지 민폐를 끼쳤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ce2de949f27c771a92e683fe01a0a9a7eaf862dd489716b9500aa7b514eeffa" dmcf-pid="2HKcTanQcC" dmcf-ptype="general">A씨는 “여러 대의 차가 들락날락했고 한 텐트에 모여 마이크로 행사를 진행했다”며 “밤 11시 매너타임과 차량 이동 금지 규정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텐트를 기웃대며 보물찾기 게임을 하는 등 5세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8e99e1e1c126cb2fd5c6b7395a83b8c134fc3397805d27020abab120f69e9a" dmcf-pid="VF8mXEjJjI"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이시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이시영은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하다”며 사과하면서도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고,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9e921809cc12c9aea5770c4e25ff53fb3e95d60179a86c62317a1fc9f7c986b" dmcf-pid="f36sZDAikO" dmcf-ptype="general">또한 “캠핑장 사장님으로부터 그날 예약 팀이 저희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 저희만 있는 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 저녁에 한 팀이 더 오셨다고 한다”며 “저 역시 매너타임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359eb010c8a64d0ef87bf6448db7f2557565866e60768d8fb9e9eba3bb6a6eb" dmcf-pid="40PO5wcncs"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뒤 홀로 자녀를 양육 중이다. 지난 7월엔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b0121287796af73fbe11cda5d993a7c123b3f9824996757f6c713262ec74458" dmcf-pid="8pQI1rkLkm" dmcf-ptype="general">당시 그녀는 “(냉동 배아)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 결정을 내렸으며 내가 내린 결정의 무게는 온전히 안고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 11월 4일 딸을 출산했으며, 전남편 역시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6UxCtmEoj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숙행, '유부남과 불륜' 상간녀 의혹에 댓글 폐쇄→'현역가왕3' 등 방송 '초비상' [엑's 이슈] 12-30 다음 제이크 폴 쓰러뜨린 前 복싱 헤비급 챔피언, 나이지리아에서 교통사고로 병원행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