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 통보' 다니엘, 위약벌 1000억대? 작성일 12-3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LJzvCE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45a4d3b39204d1c585371b6612a5b1db221ce55aafae247994c0d495ad6aa" dmcf-pid="FsoiqThD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다니엘. (사진=뉴진스 인스타그램 캡처) 2025.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is/20251230134544661ctjt.jpg" data-org-width="583" dmcf-mid="53vhnBu5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is/20251230134544661ct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다니엘. (사진=뉴진스 인스타그램 캡처) 2025.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9986ae3c260d25feb30bb1f71d4d04731d9a5d127f4cdba8d509a7d2c68dd1" dmcf-pid="3OgnBylwX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을 둘러싼 전속계약 분쟁이 법적 공방으로 번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a4250f714f37563c80713714c046aa9fb11126cd46ec46545129d918e55499b" dmcf-pid="0IaLbWSrY6" dmcf-ptype="general">30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번 사안과 관련해 다니엘에게 청구될 수 있는 위약벌 규모가 1000억원대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594e0abf1967cce1c438cc0d6cb22173532aceae73e567498ffbc554e6181161" dmcf-pid="pCNoKYvm58"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했다고 전날 밝혔다.</p> <p contents-hash="d065dad246a4d8fdcfb028bebe9b38198465ccb7cab5e989f8509ffa9f31cbc3" dmcf-pid="Uhjg9GTs14"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금일 중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3ce1bb4833c02c044aaa2043ba01d9052ff2bbd4ca63fec0ac40205a17a3c2" dmcf-pid="ulAa2HyO1f" dmcf-ptype="general">전속계약 해지 사유로는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 체결, 독자 연예활동,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신용 훼손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 요구에도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취지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b3b6b2ab06ae5de1b470b822577522687151f8b5eaf0e654086f9a04309c33" dmcf-pid="7ScNVXWIXV" dmcf-ptype="general">다만 어도어는 구체적인 청구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위약벌은 전속계약에 정해진 산식을 따르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4b25adb3eb670062ff9db1f117e92ea23e323ef3ae25ed03c9d87b8caeb0497c" dmcf-pid="zvkjfZYC12" dmcf-ptype="general">가요계에서는 통상적인 산식이 적용될 경우 잔여 계약기간과 매출 등을 반영해 청구액이 대규모로 산정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이는 당사자 간 합의 여부와 법원의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44a3d5cadd013ef4611e8a42078e23ebaedeb14020e652f9d699c4ed07db3ab1" dmcf-pid="qHswx01yX9"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또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해서도 이번 분쟁 상황과 관련한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a1c646af7c24479d8375a1878d9cfe95e7f690f1d909546e26a023bddc068f1" dmcf-pid="BXOrMptW1K"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다니엘 측은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bZImRUFYZ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소민, 연극 ‘오펀스’ 재연 합류 12-30 다음 '학폭 의혹' 심은우 4년만에 연극으로 복귀…"조금씩 나아갈 수 있는 용기 생겨"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