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엇갈린 성적표…5G 속도 KT·품질 SKT·가용률 LGU+ 작성일 12-3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G 속도는 '양호'하나 LTE 영상회의는 10번 중 3번 끊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qnCiRf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c6f908dc05b369fd995d4e1ef18156efbe532c8bffd4e7b0bcd60699928cc" dmcf-pid="ySD5fZYC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30일 '2025년 통신 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week/20251230141501186wisi.jpg" data-org-width="680" dmcf-mid="QdQwZDAi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week/20251230141501186wi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30일 '2025년 통신 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02332d2d1af6e9de8fbfafdec4f689f0ec118f36c116ed289d37d2282063b4" dmcf-pid="Wvw145Ghtp" dmcf-ptype="general"> 정부가 진행한 실시간 통신 서비스 품질 평가에서 통신 3사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5G 서비스를 제공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80ff9c427bc9c737d9e6b8686bc6a6e7364de9969419cae6d0bcc962cf44c837" dmcf-pid="YTrt81HlX0"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30일 '2025년 통신 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통신 3사의 5G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973.55Mbps, 업로드 속도는 83.88Mbps로 집계됐다. 다운로드 속도는 전년 대비 약 52Mbps 낮아졌지만 지난해와 달리 5G·LTE 단말 동시 측정 방식을 새로 도입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3d7eda2b671a44f506e27e47fa6c561b6536ec46938b839a58563b5c9058cff5" dmcf-pid="GymF6tXSX3" dmcf-ptype="general">사업자별로 보면 5G 다운로드 속도는 KT가 1030.25Mbps로 1위를 기록했으며 SK텔레콤이 1024.50Mbps로 2위, LG유플러스가 865.88Mbps로 3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3ff5bf8db96c62593b9a333eace4bf3ad8a8e8fede809fafb3c5a6c84a86ec5" dmcf-pid="HYO0Q35THF" dmcf-ptype="general">서비스별 품질 충족 정도를 평가하는 '요구속도 충족률'에서는 순위가 뒤바뀌었다. SK텔레콤이 고화질 스트리밍(100Mbps 기준)에서 98.39%로 가장 높은 충족률을 보였고 LG유플러스가 98.28%, KT가 97.88%로 그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0764fa6484194a0a07be7703a25067a806be5b74852944d03861e67afebde3bf" dmcf-pid="XGIpx01yYt" dmcf-ptype="general">5G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척도인 가용률 부문에서는 LG유플러스가 1위, SK텔레콤 2위, KT 3위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876e18ddc1caca3a7fd741ba36b4deb8ca57e9174c9c8833efde6fed1cee1edf" dmcf-pid="ZHCUMptWG1" dmcf-ptype="general">LTE 망품질평가에서는 영상회의(45Mbps) 기준 전국 요구속도 충족률은 74.2%로 나타났다. 사업자별로는 SK텔레콤 82.16%, KT 72.04%, LG유플러스 68.45% 순이다. 이는 영상회의 이용 시 10회 중 2~3회는 끊김이나 멈춤 등 속도 저하로 불편을 겪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cbff51ea0e1826a6769c5f7157da6f191b8a24bfd3f3755f1b8deb60c5c90553" dmcf-pid="5XhuRUFY55" dmcf-ptype="general">전국 기준 서비스별 요구속도 충족률은 웹검색(5Mbps) 99.81%, SNS 숏폼(20Mbps) 99.46%로 모두 99% 이상을 유지했다. 다만 더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고화질 스트리밍(100Mbps)에서는 전국 평균 98.18%를 기록하며 일부 격차가 발생했다.</p> <p contents-hash="6b9ad36b833652b3787c06509d2b44ea67049da6ec455dc52a2582712e214cdc" dmcf-pid="1Zl7eu3GHZ" dmcf-ptype="general">지역 유형별로는 옥외지역 98.1%, 실내시설 98.73%, 지하철 98.56%, 고속도로 97.12%, 고속철도 81.44% 순으로 나타났다. 도시 규모별로는 대도시 99.08%, 농어촌 96.05%로 농어촌 지역이 대도시 대비 3.03%p 낮았다.</p> <p contents-hash="879ce199fd7ded960134ff947404fc78cb6d09588d43cc4d17b6cdd14d77f56f" dmcf-pid="t5Szd70HYX" dmcf-ptype="general">전체 600개 평가 지역 가운데 5G 품질이 미흡한 지역은 32개(5.3%)로 확인됐다. 지하철 13개 구간(SK텔레콤 6개, KT 6개, LG유플러스 3개)과 KTX·SRT 고속철도 경부·호남선 등의 19개 구간(KT 공동망 11개, SK텔레콤 공동망 7개, LG유플러스 공동망 3개)에 집중됐다.</p> <p contents-hash="3bdc8e769bd6c22a8fdbc25f8ab83819530f2a20cdba863d23f3e2b9a18e3e78" dmcf-pid="F1vqJzpXXH" dmcf-ptype="general">지난해 품질 미흡으로 지적된 고속철도 19개 구간 중 14개는 개선됐지만 KTX 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 등 5개 구간은 여전히 미개선 상태로 남았다.</p> <p contents-hash="bdd49514dc9a24602c1b981234cfb05d23001e2dbed3aa30350ee4fbcc3e54bf" dmcf-pid="3tTBiqUZGG" dmcf-ptype="general">350개 주요 시설을 점검한 5G 커버리지 평가에서는 5G 접속 가능 비율이 97.69%로 나타났다. 접속가능비율이 90% 이하인 미흡 시설은 27개소(LG유플러스17개소, SK텔레콤 14개소, KT 14개소)로 주로 실내 시설과 고속철도에서 발생했다.</p> <p contents-hash="5bdc537dc03b1c8e09ce341211d4fa8c0a07896c4846f6f7b41e3d4c4f22fa21" dmcf-pid="0FybnBu5ZY"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최우혁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실내, 지하, 교통시설, 농어촌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품질 측정과 평가 방식을 지속 고도화하고 2026년 5G 단독모드(SA)에 대비한 지표 개발과 평가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2f7d97cd98199fb110822247af97030bb0aacf36f843744371ce5225b3083f" dmcf-pid="p3WKLb71YW" dmcf-ptype="general">김미현 기자 m222h@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설산업의 DX를 넘어 AX로 가기 위한 전략<7·끝> 건설산업의 미래모습 [노승완의 공간짓기] 12-30 다음 원안위, 새울 3호기 운영 허가…2년 만에 신규 승인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