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미 훈련 중” ‘불꽃야구’ 시즌2, 한달 전 시동 걸었다 작성일 12-3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NiXEjJ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2f7aec22480f2090a00c643c541f2c3db0a9dffe293c69bde5843e029214f" dmcf-pid="pxjnZDAi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C1 ‘불꽃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42008730unrp.png" data-org-width="560" dmcf-mid="3ekgtmEo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42008730unr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C1 ‘불꽃야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26aa4f7034b3b9323d3f980de641a816ec5a4f6bb631f6c8fedb2c57661d1d" dmcf-pid="UMAL5wcnFW" dmcf-ptype="general">야구 예능 ‘불꽃야구’의 새 시즌은 이미 법정 다툼 중 준비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df7da2f3aa1b2c9d5d919b071131b0f7c2f22d54ec8e96736f51b868cc4ce115" dmcf-pid="uU8KrM6bFy" dmcf-ptype="general">30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불꽃야구’ 출연 선수 측 관계자는 “이미 12월 초에 제작진으로부터 ‘시즌2 갈 거니까 준비하라’고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71c80b0da113565a7bda0847db8878604104088066631acd90086d74995a7d" dmcf-pid="7u69mRPKFT" dmcf-ptype="general">해당 관계자는 “사실 법적 다툼을 하면서 배상금 이야기도 있고, 내년에는 ‘불꽃야구’를 못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며 “아마추어 선수들도 있다 보니 두려움이나 불안감도 있고, 내년에 재도전을 할 수 있을지가 중요했다. 그래서 PD, 작가님들과 계속 얘기를 나눴고, 12월 초에 새 시즌을 준비하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일주일에 한두 번씩 훈련에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dc49886260d0ff58e57051984b7331cd4865ed3b37308f2e384380126870d5" dmcf-pid="z7P2seQ9pv" dmcf-ptype="general">‘불꽃야구’ 측은 현재 JTBC와 법정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장시원 PD가 이끄는 JTBC 관계사 스튜디오C1이 제작한 JTBC ‘최강야구’가 2022년부터 시즌3까지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으나, 올해 제작비 정산 문제로 스튜디오C1과 JTBC가 갈등을 겪으면서, JTBC는 새로운 제작진을 꾸려 시즌4를 제작했다.</p> <p contents-hash="4f892bee4ff410b4a9f047f68c74118de724d3fef87423f31ff4cf89c8133143" dmcf-pid="qzQVOdx2uS" dmcf-ptype="general">이에 스튜디오C1은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존 ‘최강야구’ 출연진이 나오는 ‘불꽃야구’라는 새 콘텐츠를 론칭했고, JTBC는 장 PD와 스튜디오C1을 지난 4월 저작권법 위반 등으로 형사 고소했다. 또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지난 5월부터 공개되던 ‘불꽃야구’ 영상 역시 JTBC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속속 비공개 처리됐다.</p> <p contents-hash="e7b563dec35635e3938c08ddd1ae34bd2675bb5890964cc50339ce6d205963a1" dmcf-pid="BqxfIJMV7l"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지난 19일 JTBC가 지난 6월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이에 따라 진행 중인 저작권침해 금지 청구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불꽃야구’의 제작과 판매, 유통, 배포 전송 행위는 금지됐다.</p> <p contents-hash="d9f342a52e0bc22d4a4d3e2d65f5fd5730caf399d359485ee87d3e56c0ae2f85" dmcf-pid="bBM4CiRfzh" dmcf-ptype="general">판결 후 스튜디오C1 측은 ‘불꽃야구’ 34회와 35회를 기습 공개하기도 했으나, 결국 지난 24일 전편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e3b80072756053669c27dac908ca0d26eba586f42cd89a63d2d1823481dcb89d" dmcf-pid="KbR8hne40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꽃야구’가 JTBC가 보유한 성과를 침해한 것이라는 부분의 판단은 동의하기 어렵다. 가처분 이의신청을 통해 바로잡겠다”고 밝혔고, 지난 29일에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불꽃야구’ 시즌2 론칭을 알렸다. 법정 다툼 중 막을 올리게 된 새 시즌이 무사히 공개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0767c3278e6d9c6bf3bbfa8f459686909f739f51696bc5a6b393ab1b9df1ffa" dmcf-pid="9Ke6lLd8UI"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난, 블리자드가 보낸 ‘디아블로’ 방패 공개…“악령도 얼씬 못 해” 12-30 다음 최홍만 '인간 지미집, 태블릿 크기 폰 한 손 셀카가 가능하네' [한혁승의 포톡]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