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출신 숙행, ‘현역가왕3’ 전격 하차…상간 소송으로 한순간에 추락[종합] 작성일 12-3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YsPu3G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8b95e828df21eb5087d5a66f2520d7f1e65a52c84b6cf51794ae95491affa" dmcf-pid="ZfJfWDAi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숙행.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43304727rzhg.png" data-org-width="603" dmcf-mid="GusaqHyO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43304727rzh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숙행.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6d11462c809f5d63e1c31aced00b0d9af3df76b36d17cf053140fbecb14cd2" dmcf-pid="54i4Ywcn3j" dmcf-ptype="general">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 무명을 딛고 유명세를 얻은 가수 숙행(46)이 상간 소송 피소라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e2906893258a0ce7c75885b1132f65bf3a0e9b31ec5ba764d99c8eea8b19293d" dmcf-pid="18n8GrkLFN" dmcf-ptype="general">숙행의 상간 소송 피소는 지난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알려졌다. 제보자 B씨는 자신의 남편이 유명 트로트 가수 A씨와 불륜을 저질렀으며, 현재 두 사람이 동거 중이라고 폭로했다. 특히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에서 두 사람이 신체 접촉을 나누는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장은 겉잡을 수 없이 커졌다.</p> <p contents-hash="edc4036045d408fb0bd9f0f88236de67dcff9544ca90d5fba3cff78d72a2db30" dmcf-pid="t6L6HmEoua"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자료 화면과 활동 이력 등을 토대로 A씨를 숙행으로 지목했다. 이에 숙행은 30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본인이 당사자임을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1253cdbf2a92deb86512c5fb9146044172b310fd0b66e5c9402b4342e2bf934" dmcf-pid="FPoPXsDg7g" dmcf-ptype="general">숙행은 사과문에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여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가 출연 중이던 MBN ‘현역가왕3’에서 전격 하차하게 됐다. 또 출연 중인 JTBC ‘입만 살았네’ 등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 역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adb334beedf5557422a04700dca98eea4ee1c5327174587fd70ec0df16540" dmcf-pid="3QgQZOwa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숙행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43306110spml.jpg" data-org-width="958" dmcf-mid="HKMKSAgR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43306110sp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숙행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3a93b731a91a5c6c8819344de807d1adb414b8debce7848a332441078109b1" dmcf-pid="0xax5IrN7L" dmcf-ptype="general">■ 19년 무명 끝에 맞이한 전성기… 한순간에 추락한 ‘트롯 맏언니’</p> <p contents-hash="9dd91223167046e217a01c00256761a942ae2bdda294163b02fbc8ff79679be9" dmcf-pid="pMNM1CmjUn" dmcf-ptype="general">특히 오늘 2회가 방송되는 ‘현역가왕3’는 한창 경연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 숙행의 갑작스러운 하차로 인해 방송 분량 조절 및 경연 구도 재편이 불가피해졌다. 숙행은 “최선을 다해 경연에 임하고 있는 동료와 제작진에 누를 끼쳐 깊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15e2c68fb6b3633bf4b3890f1cc9ce43b20476cd258444d08bb82519925641" dmcf-pid="Udcd3SIkUi" dmcf-ptype="general">숙행은 사과와 함께 하차를 결정하면서도 억울한 부분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입장문에서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 며 법정 공방을 예고했다. 앞서 숙행 측은 “남성이 이미 혼인이 파탄 났고 법적 정리만 남았다는 말로 기만했다”며 본인 역시 피해자라는 입장을 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abd9075c7645e499e1c8b5397baccbef3c5d89b3e4975ece11804dc55d52929d" dmcf-pid="uJkJ0vCE0J" dmcf-ptype="general">반면 제보자 B씨는 숙행이 처음엔 친구 사이라며 고소 협박을 하다가, 소송이 시작되자 감성에 호소하며 선처를 바라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분노하고 있어 양측의 진실 공방은 법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824efcdfb460f5b3486c93f1a49547f4468fa7a1de176be6c2309fc4b9ea18a" dmcf-pid="7iEipThD7d" dmcf-ptype="general">숙행은 2011년 데뷔 이후 긴 무명 시절을 보냈으나, 2019년 TV조선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애의 맛’, ‘히든싱어’ 등 다양한 예능에서 소탈하고 당찬 매력을 선보이며 ‘트롯 맏언니’라는 수식어를 얻었다.</p> <p contents-hash="1900bbbf8f384f8fd43abac2eb819a84129601d7e809bca127acbe6c7010a36a" dmcf-pid="znDnUylw0e" dmcf-ptype="general">최근까지도 경연 프로그램과 예능을 오가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던 숙행이었기에, 이번 ‘상간 소송’ 논란은 팬들에게 더욱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debbd4d4c355f7304f64156f6ee1826188cdae1f0807d9ae3ffe6ccf12077caa" dmcf-pid="qLwLuWSrzR"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AI' 뽑는 '독파모' 프로젝트 1차 결과물 공개 12-30 다음 "이제 마음대로 노래 못 불러"…고현정, 링거 맞은 윤종신 찾아갔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