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AI' 뽑는 '독파모' 프로젝트 1차 결과물 공개 작성일 12-3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발표회에 1천여 명 참석<br>배경훈 부총리 "이번 도전, AI 강국 도약과 경제·사회 AX 대전환 완성 동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z3Ddx2w7"> <p contents-hash="826eaaa755a97623cb3b6d34e8dce8a255962f4548a7193f3596f3f156e618ac" dmcf-pid="y6EaqHyOm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국가대표AI’ 개발을 위해 뽑힌 5개 정예팀이 그간 공들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의 1차 결과물이 전격 공개됐다. 발표된 모델들은 최신 글로벌 AI 모델과 견주는 성능을 구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63f096621470b23682dc96061ec3bb925dc69e560eab0b11879b01ce59f730" dmcf-pid="WPDNBXWI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참여 5개사 CEO(사진=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43206164aawt.jpg" data-org-width="600" dmcf-mid="Qs3XNPfz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43206164aa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참여 5개사 CEO(사진=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63252aec98aac18c22bb29a6c6963b1c2b92fece2895ac413759cc9ea26e88" dmcf-pid="YQwjbZYCEp" dmcf-ptype="general">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는 30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를 개최해 LG AI연구원·업스테이지·네이버클라우드·NC AI·SK텔레콤 등 5개 정예팀의 1차 결과 공개의 장을 마련했다. </div> <p contents-hash="293edf0932ebed68b76bfbf9e75932c10434e360ead9e7348631a6c24c87750b" dmcf-pid="GxrAK5Ghm0"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정재헌 SKT CEO, 임우형·이홍락 LG AI연구원장(공동 원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이연수 NC AI 대표 등 국내 AI 산업을 이끄는 정예팀 주요 관계자들을 비롯해 전문가와 일반 국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AI 생태계 도약과 도전에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cbb9a2a4466b2405b0aa5114556775aa803c2ddaa879185381f1e8b993f9024" dmcf-pid="HMmc91Hls3" dmcf-ptype="general">정부 측에서는 배경훈 과기정통부 부총리,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819d5c470b7eb9b378c979421f856325ada9b50e2baac2b343fb67b1c74ecfc" dmcf-pid="XRsk2tXSEF"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축사를 통해 “AI모델 개발에 매진해 온 정예팀 모두가 승자”라며, “이번 도전이 대한민국을 AI 강국으로 도약시키고, 경제·사회 전반의 AX 대전환을 완성하는 데 결정적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정부와 민간이 함께 힘을 모아 지속 가능한 AI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549716c20955068b731b9163772f4e9ae0744b8db01d9f3922ea5d640f9c979" dmcf-pid="ZeOEVFZvEt" dmcf-ptype="general">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은 “글로벌 수준의 독자 AI모델 개발·확보를 통한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AI기업들의 경쟁력이 글로벌 수준으로 빠르게 향상되고 있음을 결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글로벌 파트너들과 긴밀 협력해 대한민국을 ‘아시아의 AI 수도’로 도약시키고, 명실상부한 AI 강국의 반열에 올릴 수 있도록 모든 민·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90503ffb43fe6900c7907106d27113e6705b8acbf839b8eca220e1292600a9" dmcf-pid="5fALuWSrO1" dmcf-ptype="general">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단계 목표를 성실히 수행해주신 다섯 팀 모두가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소중한 자산이며, 이 과정 자체만으로도 이미 승자”라며, “이번 1차 발표가 담대한 도전의 마침표가 아닌, 본격적인 대장정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051788c6f474d212d54248ece0a7c1194d0ec8775cf328c170fa2a62a1289ea" dmcf-pid="14co7Yvms5" dmcf-ptype="general">행사장 로비에 마련된 정예팀들의 ‘AI 체험부스’는, 정예팀들이 개발한 AI 모델을 직접 경험하려는 관람객들로 큰 활기를 띠었다. 학생과 연구자, 기업 관계자는 물론, 일반 국민들까지 시연에 참여해 자유롭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등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해당 부스에는 정예팀 소속 다양한 파트너사들의 연계 서비스도 함께 전시되어, 국내 AI 생태계가 한층 견고하고 폭넓게 확장되고 있음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a6884d971015bdc73bf2e3bebdd7f6dabf04aa8fc98c62cab3d03fb4713ba71" dmcf-pid="t8kgzGTssZ" dmcf-ptype="general">특히 정예팀들은 단순히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그치지 않고, 이를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강조했다. 전 산업 분야에 AI를 접목시키는 ‘AX(AI 대전환)’ 기반 마련에 5개 정예팀 모두가 역량을 결집하고 있음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2591425ebcb26ec1380a15487bb24e12e6b4c3e2edcad9d89344b0d56e903a78" dmcf-pid="F6EaqHyOIX" dmcf-ptype="general">김아름 (autum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여수별빛방', 저소득층 위해 200만원 기부 12-30 다음 ‘미스트롯’ 출신 숙행, ‘현역가왕3’ 전격 하차…상간 소송으로 한순간에 추락[종합]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