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국내 선수 최고 연봉은 이승우 15억 9천만 원...외인 1위는? 작성일 12-30 37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12/30/0000100138_001_20251230145513248.jpg" alt="" /><em class="img_desc">▲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는 전북 현대 이승우 [연합뉴스]</em></span></figure><br>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시즌 K리그1(군팀 김천상무 제외) 11개 구단과 K리그2 14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습니다.<br><br>이번 연봉 현황은 기본급에 각종 수당을 더한 실지급액을 기준으로 산출됐습니다. <br><br>수당에는 2025시즌 K리그, 코리아컵,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지급된 출전·승리·공격포인트 수당과 옵션 등이 포함됐습니다. <br><br>또한 시즌 동안 각 구단에 한 차례라도 등록된 모든 선수가 대상이며, 시즌 중 입단·퇴단 선수는 실제 소속 기간에 따라 비례 적용했습니다.<br><blockquote style="border-top: 3px solid #000;border-bottom: 1px solid #000;font-size: 20px;font-weight: bold;padding:16px 20px;margin: 20px 0;line-height: 1.5;">◇ K리그1 연봉 총액 1,368억 원…울산·전북·대전 '톱3'</blockquote>2025시즌 K리그1 11개 구단이 지출한 연봉 총액은 1,368억 1,306만 6천 원입니다.<br><br>구단별 총액은 울산(206억 4,858만 4천 원)이 가장 많았고, 전북(201억 4,141만 9천 원), 대전(199억 3,138만 8천 원)이 뒤를 이었습니다.<br><br>K리그1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3억 1,176만 5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br><br>이 가운데 국내 선수 평균은 2억 3,781만 8천 원, 외국인 선수 평균은 8억 3,598만 5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br><br>구단별 1인당 평균 연봉은 울산(6억 4,359만 2천 원)이 가장 높았고, 대전(5억 997만 2천 원), 서울(4억 1,077만 5천 원) 순이었습니다.<br><blockquote style="border-top: 3px solid #000;border-bottom: 1px solid #000;font-size: 20px;font-weight: bold;padding:16px 20px;margin: 20px 0;line-height: 1.5;">◇ K리그2 연봉 총액 729억 원…인천 '최다', 수원 '2위'</blockquote>2025시즌 K리그2 14개 구단의 연봉 총액은 729억 6,566만 7천 원입니다.<br><br>구단별로는 인천(107억 6,012만 3천 원)이 가장 많았고, 수원(95억 6,852만 5천 원), 충남아산(66억 5,874만 4천 원)이 뒤를 이었습니다.<br><br>K리그2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4,253만 4천 원이며, 이 가운데 국내 선수 평균은 1억 647만 5천 원, 외국인 선수 평균은 4억 1,285만 3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br><br>구단별 1인당 평균 연봉은 인천(2억 9,345만 8천 원), 수원(2억 6,517만 9천 원), 서울이랜드(1억 9,354만 8천 원) 순이었습니다.<br><blockquote style="border-top: 3px solid #000;border-bottom: 1px solid #000;font-size: 20px;font-weight: bold;padding:16px 20px;margin: 20px 0;line-height: 1.5;">◇ 최고 연봉 순위…국내는 이승우, 외국인은 세징야 '1위'</blockquote><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12/30/0000100138_002_20251230145513348.png" alt="" /><em class="img_desc">▲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는 세징야 [연합뉴스] </em></span></figure><br>2025시즌 K리그1·2를 통틀어 국내 선수 최고 연봉 1~5위는 전북 이승우(15억 9,000만 원), 울산 김영권(14억 8,000만 원), 울산 조현우(14억 6,000만 원), 전북 박진섭(12억 3,000만 원), 대전 주민규(11억 2,000만 원) 순이었습니다.<br><br>외국인 선수 최고 연봉 1~5위는 대구 세징야(21억 원), 서울 린가드(19억 5,000만 원), 인천 제르소(15억 4,000만 원), 인천 무고사(15억 4,000만 원), 전북 콤파뇨(13억 4,000만 원) 순으로 집계됐습니다.<br><br>#연봉 #K리그 관련자료 이전 "확인하기 어려운 사안" 펜싱 국대 오상욱, 모델 하루카와 열애설 재점화 12-30 다음 청각장애 극복한 '비장애인' 사격 국가대표 김우림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