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첫 방송인데…모녀 전쟁에 ‘매운맛’ 솔루션 예고한 韓 프로그램 작성일 12-3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KXriRf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d56cc31c3d470f8f0c841dc5fadd058856541732045b61c23458caf17dd30" dmcf-pid="xz83hNLx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145606902urn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Za4FlOc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145606902ur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f30244ff06de78e236908c6b59ba1fee4089f32a5cb204a70e93633f5c0620" dmcf-pid="yEla401y5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tvN STORY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의 첫 번째 주제가 공개되었다. 바로 죽도록 미워하는 ‘모녀 전쟁’에 이호선 교수가 명쾌한 매운맛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8e1935a78f87b4219b3674193be99ac736c5bdefda9b5883eba934bb952e769" dmcf-pid="WDSN8ptW5A" dmcf-ptype="general">1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호선 상담소’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관계 전쟁’ 발발 원인을 파악하고 종전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첫 회에서는 세대 불문 애증의 관계인 ‘모녀’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p> <p contents-hash="bdc2d2a427d2d6b35f2bb639d0d45628886c1a1843c25a613c262a0c2e4ef5e3" dmcf-pid="Ywvj6UFYZj" dmcf-ptype="general">특히 공감하기 힘든 사실들을 다루면서, 그간 차마 꺼내지 못했던 엄마와 딸의 원망과 상처로 인한 전쟁에 종전을 선언할 계획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호선 교수는 “엄마가 죽도록 미운 딸이 있고, 딸이 죽도록 미운 엄마도 있다”라며 관계의 복잡성을 짚어냈다.</p> <p contents-hash="25527738b1e873b4cea43515d3145aa13e1642e6e8c61592254cdb9563de5fdc" dmcf-pid="GrTAPu3GtN" dmcf-ptype="general">이어서 이어진 상담자의 고백은 충격적이다. “엄마를 원망하게 된다”, “저희가 못 받았던 사랑이 있었다”라는 이야기는 이해할 수 없는 엄마 때문에 눈물짓는 딸들의 모습과 “병이 아니면 이럴 수가 없겠구나”라며 고통을 호소하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모습은 ‘가정’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깊은 감정의 골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cb50875dc098b8c53a8c8224a6188af214c1e8065ea1dfc8690d86dff43b0bf" dmcf-pid="HmycQ70HHa"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서로를 온전히 미워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이들의 관계를 향해 “이건 지옥”이라고 단호한 말씀을 전하며, 갈등의 실타래를 풀기 위해 “한번은 대면을 해야 한다”라며 피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가 제시한 “집에 있는 딸 물건 다 갖다 버리세요”라는 솔루션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a67dd61c7c9b3c6aa08481accc99c94894f60f6f924795941f3a59a5714745b" dmcf-pid="XsWkxzpXHg" dmcf-ptype="general">이번 첫 회는 가장 가까운데 가장 큰 상처를 주는 ‘모녀 관계’를 집중 조명한다. 단순히 미워하는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이호선 교수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명쾌한 해법이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6dd41627bfeb79ec2f9e77ac985c1dbcb91e3511a73cad03a1b45a6e9ce0c60" dmcf-pid="ZOYEMqUZG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1회에서는 어쩌면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관계일지도 모르는 엄마와 딸 사이를 들여다본다”라며, “‘이호선 상담소’에 등장하는 내담자들의 사연은 오늘날 많은 가정에서 소리 없이 치르고 있을 보편적인 모녀 전쟁의 실상을 대변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a8aa7cd5f084bf4b1aa3db79cfc2af12ea618ee2b10ca5b4667e4d6d487fb21" dmcf-pid="5IGDRBu5tL" dmcf-ptype="general">가족 관계 전쟁의 종지부를 찍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는 2026년 1월 6일 화요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4dda1a9414bf9f9eb9811352e33d0a316651696e6e4e53c6d04c092a67f2441" dmcf-pid="1CHweb715n"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크 듀오 해바라기, 12년 만의 신곡 '말속에 향기가 있어' 발매 12-30 다음 숙행, '상간녀 의혹'에 입 열었다…"심려 끼쳐 죄송, 사실관계 법적 절차로 밝힐 것"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