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보보호 투자액 많이 늘린 기업 삼전·쿠팡·LG유플…전체 증가 폭은 주춤 작성일 12-3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EXWDAi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046e45de44d068f657698c31568e69196fc47e0fb04fb7cbdbbcd5d295536e" dmcf-pid="UIiCmne4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보보호 공시 제도 참여기업 현황/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chosun/20251230145504950hiao.jpg" data-org-width="2481" dmcf-mid="0BEXWDAi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chosun/20251230145504950hi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보보호 공시 제도 참여기업 현황/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b5a834a29ec3d62d4b91b4cbd0da87c51011cf0282642a187b012cd797323f" dmcf-pid="uCnhsLd8ZW" dmcf-ptype="general">올해 기업들의 정보보호 투자와 전담 인력 배치가 각각 전년보다 10% 넘게 늘었으나 증가 폭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d0ff6af72a4763b939d24d4443f8279546f547a3e2b81620181648142ab8227" dmcf-pid="7hLlOoJ6Yy"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0일 발표한 ‘2025년 기업 정보보호 투자‧인력 등 공시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공시를 이행한 기업은 773곳이었다. 이들 기업의 정보보호 총 투자액은 전년보다 14.3% 늘어난 2조423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담 인력수는 전년 대비 10.7% 늘어난 8506명이다. 투자액과 전담 인력수는 정보보호 공시가 의무화된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증가폭은 후퇴하는 추세다. 투자액 증가폭의 경우 2023년 전년 대비 21.5%, 2024년 15.7%를 기록했고 전담 인력 증가폭 역시 2023년 15%, 2024년 13.9%로 줄어들고 있다.</p> <p contents-hash="db5cf636dc4fad911e8141a2ecd6a462afd4c1c2a52ffaa676df83edc88f7354" dmcf-pid="zloSIgiPXT" dmcf-ptype="general">증가액을 기준으로 했을 때 올해 정보보호 투자액이 증가한 상위 3개 기업은 삼성전자(504억원), 쿠팡(230억원), LG유플러스(197억원)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경우 정보보호 투자액이 작년 2974억원에서 올해 3478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인력수를 기준으로 정보보호 전담 인력이 늘어난 상위 기업에는 LG유플러스(135.4명), 엘지씨엔에스(70.1명), 넥슨(60.5명)이 꼽혔다. 각각 올해 정보보호 전담 인력이 292.9명, 225.1명, 163.5명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6a1e3c146a7e44c1446e3917d556b608de4fdf9251837ab68ad4988ce9b96033" dmcf-pid="qSgvCanQ1v" dmcf-ptype="general">업종별 평균 투자액은 금융 및 보험업(85억원), 정보통신업(62억원), 도매 및 소매업(32억원) 순으로 높았다. 사업 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은 평균 정보보호 투자액이 전년 대비 줄었다.</p> <p contents-hash="9b02b0b83ddf87fd63592a462c0157d15afcbc49bd8f5a1e36c5d2d473c2273f" dmcf-pid="BvaThNLxtS" dmcf-ptype="general">업종별 평균 전담 인력은 정보통신업(25.4명), 금융 및 보험업(22.8명), 도매 및 소매업(9.8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 역시 사업 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분야에서 평균 전담 인력 수가 전년 대비 소폭 줄었다.</p> <p contents-hash="b464aade3716c8f29f6c4d5e6741275081ea3e026941dd5004a9aae199047bab" dmcf-pid="bTNyljoM1l" dmcf-ptype="general">정보보호 공시 이행 기업 수는 2022년 658개 사에서 올해 773개 사로 증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계 주목' 김재원, ‘나반나연’ 합류?…로코 남주 계보 기대감[김가영의 View] 12-30 다음 박명수 "방송 30분 전 도착…늦은 스태프에게 욕 한다" 고백 (‘라디오쇼’)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