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주목' 김재원, ‘나반나연’ 합류?…로코 남주 계보 기대감[김가영의 View] 작성일 12-3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재원, '나도 반대하는 나의 연애' 검토 중<br>'유미의 세포들3' 이어 로코 활약 기대<br>'나반나연', 김은 작가·김윤진 감독 조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lu3SIksQ"> <p contents-hash="ada634ab680d49edc7bc5b1f7e89fa51dd6ed1747b53e227a1db0a7583fb3fc0" dmcf-pid="bMS70vCEr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최근 업계에서는 배우 김재원의 차기작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재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을 통해 존재감을 쌓은 데 이어 2026년 상반기 공개를 앞둔 티빙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로맨스 장르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런 그가 어떤 작품에 출연할 지 관심이 쏠리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b2ca31f4d368fed34bb34b4cbcb7d0d476bacdc338b37251f4de1c9298efa" dmcf-pid="KRvzpThD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45504875zpgw.jpg" data-org-width="534" dmcf-mid="q48ca6V7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45504875zpg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80bb625cff086527253b763ce4438590ad08f810d3738de2c460d74ea01d13" dmcf-pid="9eTqUylww8" dmcf-ptype="general"> 김재원이 드라마 ‘나도 반대하는 나의 연애’를 제안받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앞서 이종석과 고민시가 출연하고 이응복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지만, 일정 조율 등의 이유로 이 조합이 성사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대본과 기획의 완성도가 높았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div> <p contents-hash="632819c2d140b62220acfa0e677f90e699dcf8755b3c3d781ba7d267aa8f8398" dmcf-pid="2dyBuWSrm4" dmcf-ptype="general">이 작품에 김재원이 논의하면서 다시 한번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재원은 훈훈한 외모와 섬세한 감정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업계 안팎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가 기대작인 이 작품에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작품과 배우에 대한 기대가 동시에 높아지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330abcafac826135034f8befcc39f1a5ceab9802f0c31a20436d0f515364fa3" dmcf-pid="VLH2BXWIsf" dmcf-ptype="general">‘나도 반대하는 나의 연애’는 첫사랑이었던 전 연인과의 재회를 통해 익숙한 감정과 달라진 현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사랑을 선택할 수 있을지를 담는 감성 로맨스다. 김재원은 극 중 전 남자친구 김태경 역을 맡아, 다시 사귀고 싶지만 동시에 ‘나도 반대할 수밖에 없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에 남겨두었을 법한 전 남자친구를 김재원이 어떻게 소화해낼지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e79991fe5d6efba8f6ca3c876ce1be3ab21d42ae0fcbe4561ff069411e00b3a" dmcf-pid="foXVbZYCDV"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김은 작가가 집필을 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등을 통해 감정선 중심의 로맨스로 대중적인 공감을 얻어온 김은 작가의 서사에, ‘그해 우리는’ 김윤진 감독의 절제되고 섬세한 연출이 더해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8690d800d54c907cba129f1b7e6ab6933da4508eea2e49ceb2e7bb942eb6859" dmcf-pid="4gZfK5GhD2" dmcf-ptype="general">감정 멜로에 강점을 지닌 작가와 감독의 조합 속에서 김재원이 어떤 얼굴의 로맨스 주인공을 완성해낼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김은 작가의 작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을 통해 로맨스 장인으로 자리매김한 정해인의 계보를 이어 로맨스 장르의 대표 배우로 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90b5e5dd2ad8d95948af65510b39432469b6d96f0c3ac06467155cdde4d167f" dmcf-pid="8a5491Hlr9" dmcf-ptype="general">한편 ‘나도 반대하는 나의 연애’의 제작사는 몬스터 유니온이고, MBC와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6N182tXSwK"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선, '피어싱 17개' 래퍼 子 시바 응원…"수능 성적 상관없어" (나는 꼰대다) 12-30 다음 올해 정보보호 투자액 많이 늘린 기업 삼전·쿠팡·LG유플…전체 증가 폭은 주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