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불꽃야구' 강행 의지에 "법적 대응 즉각 진행" [공식] 작성일 12-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VvCanQ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6b48a37d941f0573bf9c32f5b9a5692e65462564bf5ce9adba8608ea55c5a" dmcf-pid="1xfThNLx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daily/20251230145352942ggib.jpg" data-org-width="620" dmcf-mid="XJEqUylw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daily/20251230145352942gg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35e00b364260c8a0d63631926810a696171ab79abd6a32ee9942ad9e7593a6" dmcf-pid="tM4yljoMy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불꽃야구' 측이 시즌2 강행 의지를 밝히자 JTBC 측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ce7ce8e25ef6cfdd1eebeff765a391d7aa777a0066804c764b21f2b9b4ad685" dmcf-pid="FR8WSAgRl2" dmcf-ptype="general">30일 JTBC 측은 "법원은 '불꽃야구'가 JTBC의 투자로 일군 '최강야구'의 성과를 무단으로 사용한 불법 콘텐트라고 판단해 금지 결정을 내렸다"라며 "그럼에도 스튜디오C1은 시즌을 바꿔 강행하겠다는 꼼수로 불법 행위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b1aeb416a3865ec60429987293b05f0bf62ef5e8a5a2bd990fd963da28029b" dmcf-pid="3e6YvcaeS9" dmcf-ptype="general">이들은 "'불꽃야구' 새 시즌이 공개될 경우, JTBC는 이에 대한 법적 대응도 즉각 진행할 것이다. 특히,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연속 회차를 공개하는 등 법을 잠탈한 행위에 대해서는 본안 소송에서 엄정한 법적 심판을 받도록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3c85d1277dad499e22b549f1232415716b3d9a692206c5d390caf820674356" dmcf-pid="0dPGTkNdTK"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JTBC는 "이미 불법임이 명백히 밝혀졌음에도 온갖 꼼수로 이익만을 추구하고, 팬심에 업혀 스스로를 정당한 행위자로 포장하려는 스튜디오C1은 법 위반에 대한 책임이 그만큼 더 중대해 진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a31ea1f5941e3360a0b89a9235460696e95915d537527d0aaff5aed9ac379" dmcf-pid="pJQHyEjJ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daily/20251230145354192osau.jpg" data-org-width="620" dmcf-mid="ZnzsDdx2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daily/20251230145354192os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22344978983703876797a4c3519b663a286db4f08076b18d951eed51386ed4" dmcf-pid="UixXWDAiTB" dmcf-ptype="general"><br>앞서 지난 29일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이번 가처분 결정은 올 시즌 본방 영상물에 대한 잠정적 판단입니다. '불꽃야구' 시즌2 하겠습니다"라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b2496072563d0047233e0990bae866d0b3523f382154d05b8694a3ef2fca1fdb" dmcf-pid="unMZYwcnlq"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불꽃야구'의 제작과 판매, 유통, 배포, 전송을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와 관련해 '불꽃야구' 연출을 맡은 스튜디오C1의 장시원 PD는 항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29a52116febc24a525b980532099d3bb0eab08bacc681dbb05d958e6889ca42" dmcf-pid="7LR5GrkLWz"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JTBC와 제작사 C1 스튜디오가 함께 만든 프로그램으로,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팀을 꾸려 도전에 나서는 콘셉트를 통해 안정적인 인기를 이어왔다. 그러나 제작비 집행과 관련한 견해차로 제작사와 방송사가 갈라진 후 '최강야구' 소유권 다툼이 법정까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08036bb2116f165bd2b6b939e50edb58dbd510e3a0d43e61307758b65162750" dmcf-pid="zoe1HmEol7" dmcf-ptype="general">C1 스튜디오는 기존 제작진과 선수 라인업 대부분을 그대로 활용해 이름을 '불꽃야구'로 변경하며 제작을 강행했다. JTBC는 '최강야구' IP를 유지한 채 새로운 제작진과 선수단을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ad07ce9701bbefb61fa1d85c7c287f91cb7567c05e32b64985748ae62e5e13f" dmcf-pid="qgdtXsDg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C1스튜디오]</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B2zsDdx2y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은경 9517만원·이진호 2884만원 건보료 안냈다, 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12-30 다음 김지선, '피어싱 17개' 래퍼 子 시바 응원…"수능 성적 상관없어" (나는 꼰대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