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온기나눔 행복상자'로 혹한기 취약계층 돌보고... 스포츠 ESG로 '포용금융' 실천 작성일 12-30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혹한기 1,111가구에 전한 생활의 온기...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 확대<br>금융을 넘어 스포츠로 이어지는 ESG... 대전하나시티즌·여자농구단 운영<br>국가대표부터 K리그까지 30년 동행... 한국 스포츠 생태계 지탱하는 하나은행</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2/30/0000148020_001_20251230150711274.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금융그룹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29일 하나금융그룹 직원이 서울시 중구 남대문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온열담요·발열내의 등 혹한기 대비 용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금융그룹이 겨울철 혹한기에 놓인 전국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취약계층 1,111가구에 '온기나눔 행복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br><br>'온기나눔 행복상자'에는 온열담요,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방한용품과 즉석밥·즉석국 등 간편식이 담겼다. 한파로 인한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br><br>하나금융그룹은 계절과 상황에 맞춘 연중 지원 체계를 구축해 폭염·한파·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지원을 이어오며, 단발성 기부를 넘어선 '포용금융'의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br><br><strong>금융 넘어 스포츠까지…'움직이는 ESG'로 확장</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의 ESG는 금융권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계열사인 하나은행은 직접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체감되는 ESG'를 실천하고 있다.<br><br>하나금융축구단(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청소년, 팬 문화 전반에 긍정적 파급 효과를 만들고 있다.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 커뮤니티를 살리고, 건강한 여가문화와 세대 간 소통을 잇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2/30/0000148020_002_20251230150711312.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금융그룹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29일 하나금융그룹 직원이 서울시 중구 남대문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온열담요·발열내의 등 혹한기 대비 용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strong>1998년부터 이어온 국가대표 후원…K리그 '든든한 동반자'</strong><br><br>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은행으로서 한국 축구 발전을 뒷받침해왔다. 단순한 브랜드 노출이 아닌, 유소년부터 프로리그, 국가대표팀까지 아우르는 장기적 파트너십을 통해 스포츠 생태계의 기반을 키워온 셈이다.<br><br>특히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에도 참여해 2028년까지 후원을 연장하며, 프로축구 리그의 안정적 운영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금융을 넘어 스포츠 인프라와 지역 공동체까지 함께 키워가는 '생활형 ESG'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br><br>하나금융그룹은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행복상자'부터 스포츠 현장에 이르기까지, 금융·복지·스포츠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ESG 전략을 펼치며 '포용과 상생'이라는 그룹 철학을 생활 속에서 구현하고 있다.<br><br>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공동체를 지탱하는 실질적 힘으로서의 ESG, 하나금융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술경쟁 무의해진 세계 자동차 업계, 지정학적 전쟁 벌어졌다 [더게이트 칼럼] 12-30 다음 SI "김하성 영입은 A-"…MLB닷컴 "애틀랜타 새 시즌 전망 밝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