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나래 이태원 자택 ‘1억 가압류’ 결정[종합] 작성일 12-3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lTCanQ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a53ccfba67bd0899d76697893e2dc0c934fa756022021addc28daf93a65a13" dmcf-pid="zGSyhNLx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50206191rmw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IDmkRPK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150206191rm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65c97ccf9798f570546d61cd379246b2c9fed877ca29da3af907c5c6016f26" dmcf-pid="qHvWljoMzD"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법적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법원이 전 매니저 측이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4dec5aebe2de3fe16abc883d8a19a603b1e2d0c1de2b0610b2f433bb80614116" dmcf-pid="BnMdQ70HUE" dmcf-ptype="general">29일 채널A 보도 등에 따르면, 서울지법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이 제기한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이번 결정으로 박나래 소유의 이태원 단독주택 일부 재산권 행사에 제동이 걸렸다.</p> <p contents-hash="dd8315422f7c4a5299a84faa5df1b1372eae307036442ec51619c41d53c53957" dmcf-pid="bLRJxzpXF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 출연한 구자룡 변호사는 “가압류는 상대방의 재산을 묶어 두는 절차로, 박나래 역시 인용 가능성을 예상했을 것”이라며 “박나래 입장에서는 상당한 심리적 압박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며, 향후 입장을 더욱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d40f4ddfc0feb6509377098fcd2cf383f57628303981ed7ef64dd0163ba97631" dmcf-pid="KoeiMqUZUc"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중 심각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A씨는 “술을 마시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고,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 손을 다쳐 응급실에 가기도 했다”며 특수상해 혐의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8b0107a9d41a696153ba750c6c3d4701034d44f2d8ba5cd23c477c0a9fa1e8a" dmcf-pid="9gdnRBu57A"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은 ▲‘나래바’ 운영을 위한 24시간 대기 및 심부름 강요 ▲불법 의료 시술 및 대리 처방 지시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a8352b9f88c8de2279e335a6f8eaff9d283a9add0b22b201eeb115145d9f787" dmcf-pid="2aJLeb71Uj"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다”라며 강력하게 맞서고 있다. 박나래 측은 이들이 허위 사실을 빌미로 지난해 매출의 10%에 달하는 거액을 요구했다며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20일에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이들을 추가 고소하며 법적 대응 수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0cec02de07e21de8106ada5cadeecbd3c0a34a600ce643a6d2950b599a9d94e" dmcf-pid="VNiodKzt3N"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갑질 및 불법 의료 행위 의혹 여파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d9cd0cc92aeb07308c160e5600a3712b1df074e52e3df79015fa7138062af8fe" dmcf-pid="fjngJ9qF0a" dmcf-ptype="general">법원이 가압류 신청을 인용한 것이 곧 유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 매니저들의 주장에 일정 부분 근거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여론은 악화되고 있다. 특히 ‘특수상해’와 ‘대리처방’ 등 형사 처벌과 직결된 사안들이 포함되어 있어, 수사 결과에 따라 박나래의 연예계 복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6160371de4c7991a53c7930128aede2836a293d7b7a23c588d4e44d1e388ef6" dmcf-pid="4ALai2B33g"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기준·니엘 듀엣곡 '플라워' 30일 발매..따뜻한 연말 선물 12-30 다음 K-컬처가 빛났던 2025년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