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6년 국민체력100 신규 체력 인증기관 공모 작성일 12-30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2/30/0000586364_001_20251230151921980.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_국민체력인증센터 맞춤형 운동처방 제공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민체력100' 사업의 지역 거점 확충을 위한 신규 체력 인증기관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br><br>'국민체력100'은 과학적인 체력 측정,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력 증진 교실을 통해 국민 건강 체력 향상과 함께 생활체육 참여를 지원하는 국가 공공 체력 관리 서비스다.<br><br>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생애주기별 체력 측정을 기반으로 개인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 상담과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br><br>이번 신규 체력 인증기관 모집은 지난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추진돼, 지자체가 보유한 공공 체육시설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에게 공공 체력 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체육공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총 35개 체력 인증기관(서울 9개소, 그 외 지자체 26개소)을 신규로 개설할 예정이다.<br><br>선정된 기관은 최신 디지털 체력 측정 장비 등을 제공받아 오는 2026년 상반기에 개소하게 된다.'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제16조의 2'에 부합하는 조건을 갖춘 기관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월 21일까지 신청서 등 제반 서류를 체육공단으로 제출하면 된다.<br><br>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또는 국민체력100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왕좌 뺏겼던 삼성전자, 1년 만에 다시 1위 탈환 확실시... 내년엔 다시 왕국 재건한다 12-30 다음 태권도원 올해 방문객 34만 2000명, 개원 이래 '최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