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로' 신수현, 첫 빌런 연기 합격…이채민 조력자 활약 작성일 12-3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YtNPfz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4ff3f5807b8b7b0ab6562fd084e4e309f8466793a58bac6bc86c589e16120" dmcf-pid="9KGFjQ4q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셔로' 신수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53643614fwvd.jpg" data-org-width="640" dmcf-mid="bj4RXsDg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53643614fw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셔로' 신수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feac689b846b8c8e2b2d7d69e2d42dec2271cc364ffac04c357af08ee4d0fa" dmcf-pid="29H3Ax8Br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신수현이 첫 빌런 연기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1bd83401d479dea7f406c2b031b27bcdf76dfe82391a9e2f50087274ce86a8c7" dmcf-pid="V2X0cM6bsB"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준호)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야기를 그린 생활 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p> <p contents-hash="bec1de36a2cad0bd2577046713b656e7f8cbcc3eb264dfcd4f7f91dec25f31d0" dmcf-pid="fVZpkRPKDq" dmcf-ptype="general">신수현은 극 중 연구소 직원 이수은 역으로 활약했다. 범하그룹의 평범한 연구원이던 그녀는 극 후반, 초능력 약물을 투약 받게 되면서 숨은 빌런으로 대활약을 펼친다.</p> <p contents-hash="d6dfa885c12fa83b5c19beee74355878e1d29fe3f1b0692a92ab26185f9a8327" dmcf-pid="4CnAzGTssz" dmcf-ptype="general">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재빠른 스피드를 지닌 그녀는 자신의 이러한 초능력으로 상웅(이준호)의 옷과 지갑을 뺏어 함정에 빠트리게 하는가 하면, 조나단(이채민)의 뒤에서 히어로들의 활약을 막는 숨은 조력자로 나서며 극 후반부에 힘을 실었다.</p> <p contents-hash="8dcbb94f318f3f92ebe6896ee297bb0514e0ddab0393ff689392b56df57c5ede" dmcf-pid="8hLcqHyOD7" dmcf-ptype="general">‘캐셔로’를 통해 첫 빌런 연기에 도전장을 낸 신수현은 인간적인 모습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없는 특유의 차가운 표정 연기로 입체감을 더했다. 여기에 조력자였던 조나단의 손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신수현의 활약은 ‘캐셔로’에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하다.</p> <p contents-hash="0f2c900dc52b9104d970692597a0f1c191007b664157598388b94b28e4965720" dmcf-pid="6lokBXWIEu" dmcf-ptype="general">‘캐셔로’를 통해 평범한 직장인에서 자유자재로 초능력을 다루는 냉철한 빌런의 모습까지 한 번에 보여준 신수현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출연과 동시에 차기작 촬영까지 이어 나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패자처럼 느껴져도“…조혜련, ‘18살 초졸’이었던 子 향한 진심 [RE:뷰] 12-30 다음 김동완, '런닝맨'서 만난 유재석 극찬 “진흙탕도 가장 먼저…촬영장 뻣뻣함 깨는 리더”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