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작성일 12-3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DUkRPK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aa8ecdc6278d5dedf15534caa750ea3412f653aa1e255f95a916ac7395213" dmcf-pid="ULHxYwcn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경진대회' 예선을 통과한 대학생 참가팀들이 본선 대회가 치러질 KAIST 모빌리티연구소 내 '미니어처 도시 경기장'을 둘러보며 자율 주행 기술 전략을 짜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timesi/20251230153310807udvv.jpg" data-org-width="700" dmcf-mid="3UvfljoM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timesi/20251230153310807ud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경진대회' 예선을 통과한 대학생 참가팀들이 본선 대회가 치러질 KAIST 모빌리티연구소 내 '미니어처 도시 경기장'을 둘러보며 자율 주행 기술 전략을 짜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c6aa533692fc982efed0fc46be5c8f50899283b75330c3c5cc048256770fa9" dmcf-pid="uoXMGrkLDL" dmcf-ptype="general">지난달 설립 1주년을 맞은 KAIST 모빌리티연구소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5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경진대회'를 처음 개최하며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력 양성에 나섰다. '교육-연구-산업'을 연계한 전국 최대 자율 주행 기술 경연의 장으로 내포 신도시에 미래 모빌리티 정체성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d96460a8b45955d48a137504e2f499c44e9b748a86155b3b7d513964e04069f" dmcf-pid="7gZRHmEosn" dmcf-ptype="general">KAIST 모빌리티연구소(소장 장기태)는 경진대회 예선에 참가한 대학생 25개 팀 중 서류심사를 거쳐 새해 2월 본선 대회에 진출하는 1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5ba7825a583ae193ff6107d767e3efcae07d31a7c663825e76b1a149f397616" dmcf-pid="za5eXsDgwi" dmcf-ptype="general">경진대회는 충청남도와 홍성군이 후원하고 공주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이 함께하는 지역 협력사업 목적으로 마련했다.</p> <p contents-hash="c5083ef3e11021caf2467359f1d445ff05559a83f8fead7b52201f7eec6621b1" dmcf-pid="qN1dZOwasJ" dmcf-ptype="general">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대회 진행을 위해 지능형(통신 기능) 인프라를 갖춘 미니어처 도시(내포)를 연구소 내 2층 공간에 직접 제작해 경기장으로 활용한다. 참가 대학생은 미니어처 도시 환경에서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수 소형 차량을 활용해 '차량간 무선통신(V2V)' '차량과 도로 인프라 간 무선통신(V2I)' 등 협력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두 달 동안 수행하고 대회에 참가한다.</p> <p contents-hash="46071beeee84bf638b8c73be52e5969a5823863e5149b59e3efae4bad4661463" dmcf-pid="BjtJ5IrNEd" dmcf-ptype="general">경진대회는 차량 정면충돌, 주행 차선 이탈, 주행 중단 등 실제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난제의 해결 실마리를 얻는 실증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인재 양성을 위한 시험장으로써 유용할 전망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1fb1616fb128476bfb85d920d4da1b201253dce6791d2eb6826b0ad976ace4" dmcf-pid="bAFi1Cmj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경진대회' 경기장에서 소형 차량이 무선통신을 통해 데이터를 받으면서 미니어처 도시의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timesi/20251230153312069axkm.jpg" data-org-width="700" dmcf-mid="0sqA7Yvm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timesi/20251230153312069ax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경진대회' 경기장에서 소형 차량이 무선통신을 통해 데이터를 받으면서 미니어처 도시의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e65147a0751334839bd41e5b1564811aeddb97b2488f8ccd2274228e3857fb" dmcf-pid="Kc3nthsAsR" dmcf-ptype="general">본선에는 인천대, 공주대, 계명대, 경북대, 한양대, 부산대, 인하대, 홍익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등 10개 대학에 재학 중인 51명 학생이 12개 팀을 각각 꾸려 참가한다. 이들은 1000만원 상금을 놓고 모교에서 갈고 닦은 자율주행 기술을 겨룬다.</p> <p contents-hash="91c4e07efc8f43a67815e7e08c7bb2b968cbe071506f92229e151f547d58d7f5" dmcf-pid="9k0LFlOcmM" dmcf-ptype="general">장기태 연구소장은 “학생들은 본선 출전에 앞서 준비 기간 두 달 동안 KAIST 연구진의 기술 지도를 받으며 실제 자율주행 시스템을 구현한다”면서 “향후 지역 기업과의 연습 주행·기술 교류를 통해 참여형 지역인재 양성 모델을 경험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29efecd6ffcd753b551c376d8e436b61e70a2d65393e28c3ae91f6a2e3eded" dmcf-pid="2Epo3SIkOx" dmcf-ptype="general">장 소장은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해 대학생의 참여와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경진대회를 지역 젊은 인재가 참여하는 '자율주행 기술 협력과 혁신의 장'으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ddfb9d593ac5f923a5d64b84a0d2aca7674eac3bd94624623fb5c9c3f94baf5" dmcf-pid="VDUg0vCEEQ"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국민체력100 신규 체력 인증기관 공모 12-30 다음 이즈나, 데뷔 1년 만에 완성한 성장 서사…기록으로 돌아본 2025년 행보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