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백일의 낭군님' 이후 8년만 사극 컴백…"오랜만이라 뜻깊어" ('은애하는 도적님아')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vIIgiP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db80d88b1c38ecb97091aaaed0d25c2fdd2c3bd20837fe6b907f3546461fd1" dmcf-pid="bmSOOoJ6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제작발표회. 남지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상암동=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2.3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55544687qudh.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UtthsA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55544687qu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제작발표회. 남지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상암동=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2.3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4c7b5314ad54ad7cc2e583c150536b93a4578841dcfa92ff9cb964abe533f9" dmcf-pid="KsvIIgiPu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남지현이 8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a7e2ccf69dffb79b999fef079958631fb84b9e20e7de43e99c9170549c0a9c7" dmcf-pid="9OTCCanQFA"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작발표회에서 "'백일의 낭군님' 이후 8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와 뜻깊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74b0ba6ce441d2c9c9e50bc192c1a405d4507e2097a11646aa6a17249421431" dmcf-pid="2IyhhNLx3j"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함영걸 감독과 이선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5f1c7a502dfc351ccdaff24fef4fb23b51bc7f0b8b3650643bdbff6fc54c0986" dmcf-pid="VCWlljoM7N"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비록 신분은 천하지만 단단한 성품을 지닌 의녀 홍은조 역을 맡았다.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이후 8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그는 "8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걸 전혀 체감을 못했다. 사극으로 돌아온 게 8년 만이고, KBS 작품을 11년 만에 해서 뜻깊다. 오랜만에 하는 사극인데, 또 KBS에서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뿌듯하다. 감독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 드라마엔 굉장히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매 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하고, 여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로맨스적인 부분도 풍부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성장물로서도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갔을 때 어떻게 변화하는지 순차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최대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8fc3c49c10d2b848e9dda22f9fd11c23d452cd618ed9d9f5d1f2611d7ca9f64" dmcf-pid="fhYSSAgR3a"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2026년 1월 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4lGvvcaeUg"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 생존 vs 전원 탈락" 이모카세 1호의 선택, '흑백요리사2' 팀전 결말 열린다 12-30 다음 무릎 꿇은 상현→두명 선택받은 소현 "어이가없다"...과연 최종 결과는? (누난 내게 여자야)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