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 기업용 업무 AI ‘P-GPT 2.1’ 출시 작성일 12-3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미나이3 등 최신 AI 탑재<br>내년 3.0 출시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2zkOoJ6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61a3445a6438fa492d8d7ae0be79d1ff759ae4501b1adfb2c5a9d1bbb4d00" dmcf-pid="2wj0BXWI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스코DX 직원들이 최신 생성형 AI로 업그레이드한 P-GPT를 활용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포스코D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chosun/20251230155505171ejpm.jpg" data-org-width="4752" dmcf-mid="K8ZJNPfz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chosun/20251230155505171ej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스코DX 직원들이 최신 생성형 AI로 업그레이드한 P-GPT를 활용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포스코D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1ddbdb6f1648c2fd8951837bb344de6d5a6789cce5e8014f22220112238a5c" dmcf-pid="VrApbZYCZE" dmcf-ptype="general">포스코DX는 기업의 다양한 데이터와 지식 자산, 업무 시스템 등 IT 자원을 생성형 AI(인공지능)와 연결하고, 직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P-GPT(Private-GPT) 2.1’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e5dbb177f709e87da6724efff8b4eda557a9b80f68fcad1903fdc96d89e9647" dmcf-pid="fmcUK5GhYk" dmcf-ptype="general">P-GPT는 기업 맞춤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통해 업종 특화 용어나 데이터를 학습하고, 기업이 사용하는 핵심 업무 시스템에 생성형 AI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다. 업무 관련 내용을 대화 방식으로 질문하면 P-GPT가 기업 내외부 데이터를 활용해 정확도 높은 답변을 제공한다. 포스코DX는 “보안이 중요한 사내 환경에서 데이터의 외부 유출 없이 자체 인프라 내에서 안전하게 생성형 AI를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f59f5eaa6ad3021ff376f99994946d2cf1a63e813fc7ac588366f1df2ef50b5" dmcf-pid="4sku91Hl1c" dmcf-ptype="general">포스코그룹은 2023년 9월 오픈AI의 챗GPT에 사내 지식 정보를 접목시킨 ‘P-GPT 1.0’을 오픈했다. 현재 37개 그룹사, 2만여 명의 임직원이 P-GPT를 통해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사내 지식 검색, 회의록 요약, 다국어 번역 등 다양한 사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포스코DX가 최근 출시한 P-GPT 2.1은 챗GPT뿐만 아니라 제미나이 3와 클로드를 추가해 멀티 LLM 라인업을 갖추고 고객이 맞춤형 에이전트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포스코DX는 “P-GPT 2.1 사용자는 맞춤형 AI 에이전트 생성 기능을 통해 업무에 특화된 ‘나의 에이전트’를 직접 생성함으로써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e96c47fb0dd9d2ee45ba3b281f67e37f02807db70aad34bf2d95ffff04ba192" dmcf-pid="8OE72tXSYA" dmcf-ptype="general">포스코DX는 내년 상반기에 다국어 번역 기능을 고도화해 그룹사 해외 법인 대상으로 AI 사용자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제조 특화 AI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sLLM 모델 추가와 검색 기능이 강화된 P-GPT 3.0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대외 기업과 공공기관으로 관련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0705de5b1757b003fb1796f3c3b36054342eb57d5a49fe52246b8aa38ea5c48" dmcf-pid="6hrB401y1j" dmcf-ptype="general">포스코DX 관계자는 “앞으로 최신 생성형 AI 모델을 빠르게 반영해 그룹사와 대외 고객의 AI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당했던 루네, 순조로운 재활 "내 몸의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12-30 다음 한숨 돌린 삼성·SK…美, 中반도체 공장 장비반입 규제 극적 완화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