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이용률 반등…스마트폰과 격차 좁혀 작성일 12-3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결과<br>OTT·숏폼 영향력 확대 속 유료방송 가입률은 감소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WgLfKp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b8347f88977c1cc26b2932ded9ba732e4ff3eb205ecb1ec2710c74fff0535" dmcf-pid="3fYao49U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 5일 이상 매체 이용 빈도. 방미통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dt/20251230161207054xzuj.png" data-org-width="579" dmcf-mid="t1P5XsDg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dt/20251230161207054xzu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 5일 이상 매체 이용 빈도. 방미통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b4fd89986230f06c4a5b9844fa4dce89efad98e826c0de603fbc4f308e1fcf" dmcf-pid="04GNg82uyp" dmcf-ptype="general"><br> TV 이용률이 늘어나면서 스마트폰 이용률과의 격차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숏폼 콘텐츠의 영향력 확대 속 유료 방송 가입률은 감소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0cf85481a5a1c324b94b19d7c2c98a02ba263bab16a2db4720a37d53b495135" dmcf-pid="p8Hja6V7C0"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표본조사구내에서 추출한 5566가구 13세 이상 남녀 8320명을 대상으로 방문 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p> <p contents-hash="7481307043258bbbbb946b2ecdb114c55d3d0bfa27dc901567bef26fa4eaa046" dmcf-pid="U6XANPfzT3"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주 5일 이상 TV를 이용하는 비율은 70.9%로 전년(69.1%) 대비 1.8%포인트(p)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스마트폰 이용률은 92.0%로 전년(92.2%)과 유사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과 TV 이용률 격차는 소폭 축소됐다. 특히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TV 이용률이 증가했으며, 50대 이상 연령대에서는 80% 이상이 주 5일 이상 TV를 시청하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a8d1f25c8a14a309d726dc3ae21cfe4b904702a9eebacb9b17d15ab95fc798ac" dmcf-pid="uPZcjQ4qWF" dmcf-ptype="general">TV에 대한 인식 변화는 재난 상황에서 더욱 뚜렷했다. 재해·재난 시 필수 매체로 TV를 꼽은 비율은 29.7%로 전년 대비 8.4%p 급증했다. 같은 기간 스마트폰을 필수 매체로 인식한 비율은 7.8%p 감소했다. 재난 발생 시 가장 신뢰하는 매체로는 TV 방송이 59.1%로 가장 높았고 포털·신문(17.1%), 메신저 서비스(7.7%)가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bc61816dda0183683f598aded91d53367c78a8a5e9e5c21f5fc0e8f83682bd51" dmcf-pid="7Q5kAx8Byt" dmcf-ptype="general">스마트폰 보유율은 96.0%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 70세 이상 스마트폰 보유율이 76.3%로 전년 대비 3.3%p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TV 수상기 보유율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보였으나, 스마트TV 보유율(2.7%p)과 1인 가구 비중(1.0%p)은 모두 증가했다.</p> <p contents-hash="37293484dfd78fa25750e04834e1b5a3824c58ba93cb21280ff4d90bf6a131ad" dmcf-pid="zx1EcM6bh1" dmcf-ptype="general">미디어 이용 시간에서도 변화가 감지됐다. 일평균 TV 이용 시간은 2시간 28분으로 전년 대비 1분 늘었고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2시간 5분으로 1분 줄었다. 특히 1인 가구의 TV 이용 시간 증가(8분)와 스마트폰 이용 시간 감소 폭(17분)이 상대적으로 컸다.</p> <p contents-hash="790affd0edf67b240b366994b3353606b8f8cba11b8c0da8ce1c700b5deaa50f" dmcf-pid="qMtDkRPKv5" dmcf-ptype="general">OTT 이용은 여전히 증가세를 이어갔다. 전체 OTT 이용률은 81.8%로 지속적으로 늘었고, 유료 OTT 이용률도 65.5%로 전년(59.9%)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 특히 40대 이상 중장년층에서도 OTT 이용이 빠르게 확대되며 연령대별 격차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OTT 시청 방식에서도 변화가 나타나 스마트폰을 통한 이용은 감소한 반면, TV를 통한 OTT 시청 비율은 12.6%p트 증가했다. 숏폼 콘텐츠의 영향력도 지속 확대되고 있다. OTT 이용자 가운데 숏폼을 주로 이용한다는 응답은 78.9%에 달했다.</p> <p contents-hash="6b5de4ea62303c8b54410ff21b2f125c7c0b93b6e3492f8ba9e4f9d9c9a5d68a" dmcf-pid="B9TLi2B3vZ" dmcf-ptype="general">반면 유료방송 가입률은 91.4%로 전년 대비 0.5%p 하락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다만 유료방송을 통한 주문형 비디오(VOD) 이용률은 19.2%로 소폭 반등했다. 인터넷TV(IPTV) 가입률은 증가한 반면 디지털 케이블 가입률은 감소했다.</p> <p contents-hash="d46a032fbbfb72c1d4e6cc343ec1c4d41762eb1a7feba82e20c006475fe1116b" dmcf-pid="b2yonVb0TX"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 결과 보고서는 방미통위 누리집과 방송통계포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a21c21078bec8ced4a29039cdcbf2aaea92c6996f20c694b891f5b8288b04f" dmcf-pid="KVWgLfKpTH"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자AI발표]'책만 읽은 LLM' 넘어선다…네이버클라우드, '옴니모달'로 현장 AX 겨냥 12-30 다음 개정 ‘정보통신망법’ 의결…허위조작정보 유포하면 최대 5배 배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